전북특별자치도전북진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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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5 귀농산촌 청년캠프, 청년다방(多訪)성료
AI 요약진안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귀농산촌 청년캠프 '청년다방(多訪)'이 7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온 6명의 청년들은 생태숲 탐방, 마을 투어, 지역 축제 참여 등을 통해 진안을 이해하고, 다양한 정착 사례를 접하며 지역 청년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직접 제과제빵, 케이터링, 커피 제조 교육을 받고 '청년다방'을 기획·운영하며 도시민과 지역 주민을 초대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농촌의 일상과 청년들의 삶을 이해하고 농업 외 다양한 귀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진안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2025년 귀농산촌 청년캠프 ‘청년다방(多訪)’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7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전국에서 모인 청년 6명이 참여해 생태숲 탐방, 마을 투어, 지역축제 ‘만나장’에 참여하며 지역을 이해하고, 다양한 청년들의 정착 사례를 들었다. 이를 통해 진안에서의 삶을 배우고 지역 청년 및 주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청년과 주민이 어울리는 문화공간인 ‘청년다방(多訪)’을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운영하기 위해 제과제빵, 케이터링, 커피 제조 등의 교육을 받고, 3일에 걸쳐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에 도시민, 지역 주민을 초대해 청년다방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도시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농촌의 일상과 청년들의 실제 삶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농업 외에도 다양한 직업의 귀촌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안에서의 삶을 설계해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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