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등선교 삼거리 보행자 작동신호기 준수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신호기가 기능하지 못해 운전자들에게 작동 방식과 적색 신호로 바뀔 수 있음을 홍보했다. 군은 단일 신호 주기 문제를 개선하고 보행자 작동신호 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의 동참을 당부했다.

진안군이 345kV 송전선로 설치에 대한 주민 우려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모든 진행 상황을 사전에 알려 주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진안군 전춘성 군수가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행안부를 방문해 인구 감소와 재정난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행안위 관계자는 진안군의 요청을 검토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이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김태원과 이원욱을 방문해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의원들은 진안군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국가예산 확보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진안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국가예산에 진안군 관련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진안군에서 16일 '미식가들의 시간, 별별 여행자 식당' 요리경연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업체 9개 팀이 진안고원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시식평가단이 1위부터 3위까지를 선정한다.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 무대공연도 마련되고, 셔틀버스 4대가 운행된다.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가 11월 16~17일 진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김장담그기 체험, 김치 구매, 보쌈 즐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수 전춘성이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 군수는 군의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해 국가사업과 지역 현안사업의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주천면 자원봉사단이 5년째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해 100가구의 취약계층에 1,000㎏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단원들이 재배한 배추를 사용해 더욱 의미가 깊었으며, 단원들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도 봉사정신을 실천했다. 주천면 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진안군 은천마을에서 생태관광지역을 알리는 '바스락 음악회'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마을 주민과 버스커 공연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고, 협의체 위원장은 음악회를 통해 생태관광지역을 홍보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적십자봉사회가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해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김장김치를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매년 추석명절에 진행되는 쌀 나눔 행사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진안군이 농가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 지원을 위해 8억원을 투입해 최첨단 멸균 배양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미생물 품질을 향상시키고, 균일하게 공급함으로써 친환경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수 전춘성이 오스트리아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월드컵은 코로나 이후 7년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며, 오스트리아 선수들은 순위권 내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 군수는 진안홍삼 제품을 전달하며 응원을 보냈고, 오스트리아 감독은 진안홍삼을 섭취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자신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