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국가예산 확보 총력 대응
AI 요약진안군수 전춘성이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 군수는 군의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해 국가사업과 지역 현안사업의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수 전춘성이 12일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주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 군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과 지역구 안호영 국회의원 등 전북 연고 의원들을 만나 군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2025년도 국가예산 확보 지원을 요청했다.
전 군수는 진안고원 스마트팜 저탄소에너지 공동이용시설 설치, 양명 상습침수지 자연재해위험지구 지정, 금남호남정맥(사로재) 생태축 복원, 국도 26호선 도로개량 사업 등 군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시급성을 상세히 설명했다.
전 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인해 지방재정 운영이 더욱 어려워진 만큼 정치권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내년도 주요 국가사업과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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