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2024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종료하고, 36명의 근로자를 출국시켰다. 이들은 7개월 간 이탈자 없이 깔끔한 일 처리로 고용 농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진안군은 내년에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잘 운영할 계획이다.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안읍에 위치한 '산하건축'을 착한가게 26호점으로 지정했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진안읍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진안군 마령면 지사협이 저소득층 50가구에 이불을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추운 겨울을 대비해 저소득층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진안 새마을금고 MG 무지개봉사단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음식 나눔 잔치, 행사 참여,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진안군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 단속은 체납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생계형 차량 소유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가 독려됐다. 진안군은 체납 차량 일소와 번호판 영치 불이익 방지를 위해 체납금 조속 납부를 당부했다.

진안군 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환아 상담, 크나이프 체험 캠프, 심리지지 프로그램, 보습제 및 의료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다.

진안군이 학천지구 통합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TF팀을 발족했다. TF팀은 도서관, 문예회관 등의 시설을 건립 또는 조성하는 사업을 담당하며, 5개 부서 12명의 팀장과 주무관이 참여한다.

진안군이 진안군 경과 송전선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신장수-무주영동 선로 관련 지역 주민들에게 향후 예측 방향 및 대응 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시 주민설명회를 진행해 군민의 알권리를 실현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진안군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노인 42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7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웃사랑 실천 활동의 일환이다. 2025년에는 모금액으로 기저귀 전달, 안전바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진안 부귀농협이 진안사랑장학재단에 5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농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부귀농협의 노력을 보여준다.

진안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5,624억 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4대 분야에 초점을 맞춰 편성됐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도서관 건립, 경기장 시설개선, 관광지 조성 등이 포함됐다.

진안군과 (주)젠아웃도어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안군은 관광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하고, 젠아웃도어는 야외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진안군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젠아웃도어의 사업 확장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