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긴 5월 1일부터 10월까지 친환경 야간 연무 소독을 중심으로 하는 여름철 집중 방역을 시작했다. 기존 경유 사용 연막 소독 방식을 중단하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잔류 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연무 소독으로 전환한 지 3년 차에 접어들었다. 시는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유충구제 약품 사용 등 모기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정읍시,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14곳에 음성인식 안심 비상벨 설치 완료. 남녀 화장실 모두 설치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 신고 시스템 구축.

정읍시는 신태인시장에 7천만 원을 투입하여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화재경보장치 70개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장치는 화재 발생 시 소방서로 즉시 통보되어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 신태인시장을 포함하여 정읍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는 총 759개의 스마트 화재경보장치가 설치·운영 중이다.

정읍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5 관광두레' 사업 추진. 5월 22일까지 지역 고유 자원 활용 관광 사업체 공개 모집. 주민 주도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최대 5년간 1억 1천만원 지원 및 컨설팅 제공.

정읍시 소성면, 경로당 36개소 대상 '찾아가는 회계교육·시설점검' 실시. 보조금 집행 기준 및 정산 방법 안내, 시설 안전 점검 병행하여 투명성과 안전성 확보 노력.

정읍시 소성면 직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와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한 소성면의 특수시책으로, 매월 1회 이상 직원과 독거노인 간 1:1 결연을 통해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정읍시 초산동에서 제12회 동민의 날 및 제14회 효도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이번 축제는 마술공연, 국악단 공연, 마당극, 합창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효행 실천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동민의 장, 감사패, 표창장 등이 수여됐다.

정읍시 농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한부모, 독거노인 등 33세대에 총 400만원의 가족 소통 지원비를 전달한다. 이 사업은 ‘2025 희망 나눔 캠페인’으로 모인 기탁금을 활용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가족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지원한다.

정읍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단풍미인쇼핑몰'에서 최대 58% 할인 및 무료 배송 기획전 진행. 정읍한우, 지황옥고, 쌍화차 등 100여 품목 판매 및 신규 가입 고객 3000포인트 지급.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 여성 농업인 등 55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농기계 조작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생들은 농기계 구조 및 작동원리, 주요 농기계 조작 실습, 사고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였다.

정읍시 새마을회, 산불 피해 입은 경북 의성군 농가에 고추모종 1만 주 기부. 태인면 박서마을 양영란 부녀회장의 개인 기부로 이뤄진 이번 지원은 피해 농가의 빠른 영농 재개와 생계 회복을 돕기 위한 것.

정읍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정읍제일고등학교 운동장(우천 시 정읍체육관)에서 '잘 놀GO!, 잘 웃GO!, 잘 크GO!'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디스코 장구, 태권도 시범, 점핑 공연, 버블 매직쇼 등의 공연과 텀블러·에코백 꾸미기, 타일 티코스터 만들기, 드론·로봇 체험, 민속놀이, 가족 운동회, 이벤트 게임, 인생 네컷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약 1000명 분의 치킨마요와 간식도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