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농소동 지사협,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에 ‘소통 지원비’ 전달
AI 요약정읍시 농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한부모, 독거노인 등 33세대에 총 400만원의 가족 소통 지원비를 전달한다. 이 사업은 ‘2025 희망 나눔 캠페인’으로 모인 기탁금을 활용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가족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지원한다.

정읍시 농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협의체는 다문화, 한부모, 독거노인 등 33세대에 총 400만원의 가족 소통 지원비를 5월 2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2025 희망 나눔 캠페인’ 기간에 모인 지정기탁금을 재원으로 활용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최근 열린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지원이 최종 결정됐다.
김태환 민간 공동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잠시나마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경희 동장은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지원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더욱 강화되어 건강한 가정환경이 조성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다문화, 한부모, 독거노인 등 33세대에 총 400만원의 가족 소통 지원비를 5월 2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2025 희망 나눔 캠페인’ 기간에 모인 지정기탁금을 재원으로 활용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최근 열린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지원이 최종 결정됐다.
김태환 민간 공동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잠시나마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경희 동장은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지원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더욱 강화되어 건강한 가정환경이 조성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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