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투표합시다!’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학수 시장은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여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정읍시는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투표율 제고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 심리적 어려움 겪는 시민들을 위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심리적 고충 해소 위한 정부 주관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심리상담 8회 제공.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 차등 적용되며, 전국 어디서든 원하는 제공기관 선택 가능.

정읍시 산내면은 우리왕실배추의 보존과 사업화를 위해 우리왕실배추보존회, 우리왕실배추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종자 보존, 재배 기술 개발, 공동 홍보, 특산품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 공무원 30여 명이 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귀농 블루베리 농가를 찾아 꽃털이 작업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가는 공무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일손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시 공직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영원면과 환경정책과 직원 24명은 못자리 작업 등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영원면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에 따라 자원봉사 연계, 수요조사 등을 통해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읍시 입암면은 '독거노인 효사랑 생일챙기기 사업'을 통해 외로운 독거 어르신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면장과 직원들은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롤케이크와 손편지를 전달하며 진심 어린 관심을 표현했다.

정읍시 유호연 부시장, 시민 생활 밀착 공간 14곳 현장 점검…안전·불편 해소 총력

정읍시 이학수 시장과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성면 가지 재배 농가를 방문해 지주대 세우기 등 농작업을 지원했다. 외국인 근로자 입국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는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이 시장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정읍시는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며 자원봉사자 연계 등 농가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정읍시 일자리지원센터는 '2025 디지털 스텝-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전문 인력 28명을 배출했다. 3개월간 진행된 교육은 신중년층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디지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일부 수료생은 관련 분야 조기 취업, 지역 기업 취업, 강사 파견 등의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수료생 대상 맞춤형 취업 상담, 동아리 운영, 심화 과정 연계 등 후속 지원을 통해 디지털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읍시는 최근 강풍으로 인한 공사장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1월 1일 이후 착공된 연면적 660㎡ 이상 건축공사 현장 18개소를 대상으로 가설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시민과 근로자 안전을 위해 자율점검표와 안전 수칙을 배포하고, 위험요소 발견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최덕수 열사 37주기·5·18 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정읍에서 ‘최덕수열사 정신계승 정읍시민문화제’가 개최됐다. 추모사 낭독, 문화공연, 헌화 등을 통해 최 열사의 민주주의 수호 의지와 숭고한 뜻을 기렸다.

정읍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5월 29일과 30일 사전투표, 6월 3일 본투표가 진행되며, 시는 투표율 제고를 위해 현수막 게시, 마을방송, SNS 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