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 산내면, ‘우리왕실배추’ 보존·사업화 위해 3자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정읍시 산내면은 우리왕실배추의 보존과 사업화를 위해 우리왕실배추보존회, 우리왕실배추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종자 보존, 재배 기술 개발, 공동 홍보, 특산품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 산내면이 전통 채소 ‘우리왕실배추’의 보존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산내면은 지난 16일, 우리왕실배추보존회, 우리왕실배추추진위원회와 함께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고유의 유전자원인 우리왕실배추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공동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우리왕실배추 종자 보존·재배 기술 개발, 학술·기술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지역 특산품 개발·유통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관련 축제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재배 안정화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과 지역 농가와의 연계 강화, 특화상품 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지역 내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리왕실배추를 미래 농업 자산으로 발전시킨다는 공동의 목표도 공유했다.
협약의 유효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별도의 해지 요청이 없는 한 매년 자동 연장된다.
정태옥 면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전통 유전자원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 경제와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도모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 고유의 유전자원인 우리왕실배추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공동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우리왕실배추 종자 보존·재배 기술 개발, 학술·기술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지역 특산품 개발·유통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관련 축제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재배 안정화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과 지역 농가와의 연계 강화, 특화상품 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지역 내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리왕실배추를 미래 농업 자산으로 발전시킨다는 공동의 목표도 공유했다.
협약의 유효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별도의 해지 요청이 없는 한 매년 자동 연장된다.
정태옥 면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전통 유전자원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 경제와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도모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실질적인 사업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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