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는 유기·유실동물 입양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유기동물 펫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을 추진, 정읍시 동물보호소에서 유기·유실동물을 입양한 가정에 1년간 최대 15만원의 펫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입양률 증가와 입양 동물의 건강 관리 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을 운영, 굴삭기, 지게차, 스키드로더 등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을 지원한다. 교육비 50% 지원, 총 26명 대상으로 이론·실습 교육 진행 후 면허 발급.

정읍시, 퇴직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원예 활동으로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 지원

정읍시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연지시장과 신태인시장에서 9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최대 2만원까지 환급해준다. 샘고을시장에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별도로 진행된다.

정읍시는 농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 칠보면에 40억 원을 투입하여 농촌 유학 가족을 위한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공동이용시설 1동과 단독주택 10세대로 구성된 가족 체류형 주거단지 건설은 9월부터 시작되며, 농촌 유학생 증가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9월 26일과 27일 '제6회 책축제 달빛소풍' 개최. '일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슬로건 아래,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고명환 작가, 이보현 작가, 이명애 작가 등 유명 작가 강연과 낭독극, 버블벌룬쇼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정읍시는 22일 외국인력 도입 희망 농가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외국인력 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계절근로(E-8)와 고용허가(E-9) 제도 안내와 더불어 출입국관리법 위반 사례 교육을 병행했다. 시는 앞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실태 자체 점검 및 전주출입국과 합동 점검을 통해 근로자 인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정읍시는 읍면동 긴급복지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9월 현재까지 저소득 425가구에 총 9억 7600만원을 지원했으며, 긴급생계비, 의료비, 연료·주거비 등을 통해 위기 가구의 어려움 해소를 도왔다.

정읍시 샘고을시장, 불법 적치물 정비로 소방차·응급차량 통행로 확보 및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정읍시는 구절초 꽃축제와 내장산 단풍철을 맞아 관광객에게 위생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음식점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역 우수음식점 140개소에 위생 수저집을 배포한다. 배포는 구절초 축제와 단풍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정읍시, 2025년 하반기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청소년 정책 논의 및 2026년 사업계획 자문 진행. 청소년 안전 관리 강화와 다문화 청소년 지원 확대 요청.

정읍여성새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창업공동체 ‘다채움놀이샘’이 청년축제 ‘백잔무페’에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 연계 발판을 마련했다. ‘다채움놀이샘’은 놀이체육, 뉴스포츠, 책놀이, 교육연극 등 융합 수업을 통해 전 세대의 신체 활동, 감정 표현, 사회성 향상을 지원한다. 정읍새일센터는 매년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취·창업 연계 사후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