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읍면동 공무원 대상 긴급복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I 요약정읍시는 읍면동 긴급복지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9월 현재까지 저소득 425가구에 총 9억 7600만원을 지원했으며, 긴급생계비, 의료비, 연료·주거비 등을 통해 위기 가구의 어려움 해소를 도왔다.

정읍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긴급복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실직, 질병, 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해 당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시는 그간 긴급복지지원사업 운영에 힘을 쏟아 9월 현재까지 저소득 425가구를 발굴해 총 1123건, 9억 7600만원을 지원했다. 구체적으로는 긴급생계비 804건 7억 6700만원, 긴급의료비 83건 1억 7300만원, 연료·주거비 등 236건 3600만원을 지원하며 위기 가구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백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이 강화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실직, 질병, 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해 당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시는 그간 긴급복지지원사업 운영에 힘을 쏟아 9월 현재까지 저소득 425가구를 발굴해 총 1123건, 9억 7600만원을 지원했다. 구체적으로는 긴급생계비 804건 7억 6700만원, 긴급의료비 83건 1억 7300만원, 연료·주거비 등 236건 3600만원을 지원하며 위기 가구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백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이 강화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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