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샘골녹향제가 내장산에서 열려 차 문화를 알리고 지역 전통을 전파했다. 행사에서는 헌공다례, 차 문화 체험, 정읍 자생차 시음 등이 진행됐다.

정읍시가 '북스타트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해 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림책 문화행사를 제공했다. 이 행사를 통해 가족들은 그림책 읽어주기, 음악회, 캐리커처 그리기 등을 즐겼고, 전문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읍시는 2012년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해 영유아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독서와 문화 향유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경제 활성화, 문화·관광·교육도시 조성, 미래산업 기반 강화, 농촌 상생, 복지 서비스 증진, 도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한다.

정읍시가 마을공연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시민뮤지컬단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그날을 기약하며' 공연에는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호응을 보였다. 이번 공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이었으며, 관객들의 기부 라면은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술 주조사 양성과정을 개최해 전통 막걸리 제조 전문가와 누룩 활용 지도사를 양성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역 내 전통주 전문가를 양성하고, 정읍만의 특산주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3회 내장산단풍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에서 모인 1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대회에서 정읍 스카이클럽, 수성클럽, 단풍클럽이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서는 경기 외에도 정읍의 특산품 홍보와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정읍의 매력을 알렸다.

정읍시 산외면 생활개선회가 취약계층 30명을 대상으로 매월 두 차례 밑반찬 배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배달에서는 표고버섯들깨탕, 무우파래무침, 배추김치 등 정성 가득한 밑반찬 꾸러미가 전달됐다. 생활개선회와 정성섭 면장은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시기동이 시기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에는 자위소방대와 민원인이 참여하여 화재 진압, 대피 유도, 응급 환자 이송 등 임무를 수행했다.

정읍시 장명동주민센터가 상명새마을금고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500장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상명새마을금고 이상만 이사장과 남영희 동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동초등학교에 '정지선 준수 시스템'과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의 정지선 위반을 경고하고, 교통취약 보행자에게 음성 안내를 제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회 내장산단풍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에서 모인 1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었고, 정읍 스카이클럽의 이승환·이정훈 선수 외 1팀이 남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서는 경기 외에도 지역 특산품 홍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정읍시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술 주조사 양성과정 수료식이 개최됐다. 이 과정은 전통 막걸리 제조 전문가와 누룩 활용 지도사를 양성해 지역 특산물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인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수료생들은 전통 막걸리 제조 전문가와 누룩 활용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시는 이 과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