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에서 다양한 단체와 개인이 사랑의 온기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영광교회, 기초생활수급자, 로타리클럽, 농민회 등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돕기 위해 성금과 연탄을 기탁했다.

정읍시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한다. 이 센터는 바이오기업의 입주를 유도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또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사료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한우, 젖소, 염소 농가를 대상으로 1마리당 1만원, 사료 1포대당 200원을 지원하며, 농가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추가 접수를 진행 중이다.

정읍시가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에 공공임대형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에 정신장애인 지원 시설 '마음사랑의 집'이 준공됐다. 이 시설은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총 14억원이 투자되었다.

정읍시 고부면이 새마을부녀회 등 14개 단체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300포기의 배추로 김치 400박스를 만들어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 경로당에 전달했다. 특히 재경고부향우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출향인과 주민들이 함께 김장을 담그며 고향의 정을 나누었다.

정읍시 태인면이 폭설 대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제설봉사단을 발대했다. 봉사단은 겨울철 폭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주민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읍시가 겨울철 재난재해 대비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화재 위험과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시는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국가유산과 전통사찰의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 방재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작동 불량 또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소화기 33개를 새것으로 교체했다. 시는 분기별 수시 점검과 방재설비 개선을 통해 유산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정읍시가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주유소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보조금 지급 대상이 아닌 차량에 주유, 외상 후 일괄 결제, 허위 결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부정수급이 발견되면 화물차주에 대해서는 환수 조치, 주유소에 대해서는 유류구매 카드 거래 기능 정지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정읍시가 시민 편의와 행복을 위한 사업장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이학수 시장은 도로장비관리소, 정읍 술 문화관 등 5개 사업장을 방문해 제설 차량 운영, 술문화 전시장 설계, 시설 운영 및 정비 등에 대한 지침을 내렸다. 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읍시가 마음사랑병원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을 맡겼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