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바이오기업 위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본격화
AI 요약정읍시가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에 공공임대형 사업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정읍시가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9일 바이오 지식산업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과장,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임문택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지식산업센터 신규 건립 부지의 입지 여건, 사업 타당성, 경제성 분석 등의 연구 결과가 보고되었다. 또한 바이오기업에 공공임대형 사업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센터의 건축 규모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연내에 최종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후 내년 상반기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사업 공간 제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립비의 최대 70%, 160억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소규모 창업기업 및 유망 벤처기업의 입주를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식산업센터 건립으로 혁신성장을 꿈꾸는 소규모 창업기업들과 전도유망한 벤처 중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새로운 산업의 확장 등 기업과 지역의 동반 혁신성장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지식산업센터 건립으로 혁신성장을 꿈꾸는 소규모 창업기업들과 전도유망한 벤처 중소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새로운 산업의 확장 등 기업과 지역의 동반 혁신성장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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