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내장산리조트 관광지가 민간 투자로 활기를 띠며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현대에너지의 베이커리카페 건축 착공, ㈜대일개발의 내장산컨트리클럽 운영, 관광호텔 조성 사업 진행, '엘리스테이' 숙박시설의 인기, JB금융그룹의 아우름캠퍼스 조성 등이 관광지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는 민간 투자와 공공 사업을 통해 내장산리조트 관광지를 새로운 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북과학대학교에서 RISE 체계 도입을 대비한 'RISE 공감포럼'이 열렸다. 포럼에서는 지역혁신 중심 사업 추진과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력 양성, 지자체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이 논의되었다.

정읍 칠보면에서 '제2회 동아리 발표회'가 열려 다양한 동아리가 실력을 선보였다. 행사에는 지역 의원과 주민들이 참석했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지역주민에게 시상이 진행됐다.

정읍시가 쌍화차와 지황의 건강 효능을 활용해 힐링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은 지역 축제와 전시회를 통해 홍보되고, 온라인 판매를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고 있다.

정읍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김장 나눔, 난방유 지원, 백미 기탁 등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늦어진 맥류 파종에 대비해 월동 생육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배수로 정비, 비료 시비, 밟아주기 등을 통해 습해, 솟구침 현상을 예방하고 수량 향상을 도모할 것을 권고했다.

정읍제일교회가 정읍시에 백미와 잡곡 1톤을 기탁하여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을 입증했다. 이번 기탁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읍시 '카페 샘샘'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시음회가 열렸다. 이번 시음회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고객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메뉴의 출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샘샘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로 농가소득 확대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읍시 산내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85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안석주 면장은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정읍시 정우면은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봉사단의 제설 장비를 점검하고, 제설작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읍시는 무성서원을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차 시음, 서예 체험, 세계유산 탐방, 동양고전 인문학 학습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 프로그램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유실·유기 동물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입양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입양 가구에 물품과 지원금을 제공해 입양률을 높이고 유기 동물의 인도적 처리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까지 총 70명의 입양자에게 지원을 완료했으며,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기 동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