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사
AI 요약정읍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김장 나눔, 난방유 지원, 백미 기탁 등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김장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있다.
주거환경 개선
- 정읍시 연지동 복지기동대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 독거노인에게 침대 구입 및 설치, 의료비 및 약제비 지원, 곰팡이 제거 및 도배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장 나눔
- 정읍시 영원면 주민들이 22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출향인과 취약계층에게 나누었다.
- 주민들이 직접 배추 재배, 고추와 소금 후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김장김치는 경로당, 기초생활수급자 등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과 출향인에게 전달됐다.
난방유 지원
- 정읍시 소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유 1드럼을 지원했다.
- 지사협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난방유 쿠폰을 전달했다.
김장김치 나눔
- 정읍시 이평면 주민들이 13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소외계층, 경로당 등 100여 곳에 전달했다.
- 주민들이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을 담아 김치를 만들었다.
- 김치는 독거노인, 소외계층, 경로당, 재경 출향인들에게 전달됐다.
백미 기탁
- 정읍시 정우면 귀농인 고현수 씨가 백미 70포를 기탁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 기탁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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