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영원면 주민자치회와 영원면이 주민을 대상으로 농업 강의와 역사 문화지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농업 강의에서는 겨울 밀과 여름 콩 재배에 대한 지침을 제공했고, 현장답사에서는 은선리와 도계리 고분군 등 백제 중방문화권의 중요한 유적지를 탐방했다.

정읍시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관리 강화를 위해 협의체를 개최했다. 협의체에서는 치매관리 시행계획 수립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평가회를 열어 농업기술센터 보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특산자원 활용 창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농식품 가공, 농작업 안전, 농촌체험 분야 사업의 추진 성과가 소개됐고, 농업인과 보조사업자들이 개발한 시제품이 전시됐다.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통해 제품의 컨셉과 특징이 다듬어졌고, 참여자들은 창업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정읍시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위한 발걸음을 다가섰다. 보고회에서 국가사업 유치 전략과 관련 산업의 미래 비전이 제시됐으며, 연구소 인프라 보강을 위한 국가사업 유치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정읍시는 향후 국가사업 유치를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과 관련 산업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2025년을 대비해 조직개편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조직개편은 업무 과부하 해소와 책임 행정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민생회복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 모두에게 1인당 30만원이 지급된다.

정읍시가 쌀 적정생산과 가격 안정을 위해 타작물 재배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 컨설팅, 시설 지원,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한, 콩 선별장 신축으로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산 환경을 개선했다. 정읍시는 앞으로 타작물 전환 농가 지원과 유통시설 확충을 통해 타작물 재배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전북 '숲가꾸기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읍시는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887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세부적인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읍시는 포상금 200만원을 수상했으며, 이 중 100만원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정읍시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일일찻집', '김장 나눔', '백미 기부', '후원금 기탁', '김장김치 나눔' 등을 통해 이웃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누고 있다.

정읍시가 장애인 체육 유공자를 표창하고 선수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게이트볼, 보치아, 좌식배구 등 3개 팀과 골볼 선수 전인재 등 9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특히, 론볼 김승희 선수는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읍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읍시는 청소년수련관 운영을 정읍YMCA에 위탁했다. 정읍YMCA는 기존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설을 쾌적하게 관리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정읍시가 전북 '숲가꾸기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읍시는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887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세부적인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읍시는 포상금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생태계 보존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쌀 적정생산과 타작물 재배 확대로 농가 소득 보전에 나섰다. 시는 국비를 포함해 총 48억원을 투입해 타작물 재배면적 확보, 교육 및 컨설팅 제공, 시설·장비 지원, 쌀 적정생산 대책 인센티브 확보,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 콩 선별장 신축 등을 통해 농가 소득 보장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