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타작물 재배 확대로 농가 소득 안정화 박차
AI 요약정읍시가 쌀 적정생산과 가격 안정을 위해 타작물 재배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 컨설팅, 시설 지원,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한, 콩 선별장 신축으로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산 환경을 개선했다. 정읍시는 앞으로 타작물 전환 농가 지원과 유통시설 확충을 통해 타작물 재배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쌀 적정생산과 가격 안정을 위해 타작물 재배를 확대하고 있다.
정읍시는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48억원을 투입해 논콩과 가루쌀 재배를 활성화했다. 21개 경영체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10개 경영체에 생산 및 유통 시설·장비를 지원했다.
또한, 쌀 적정생산 대책의 일환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에 따른 인센티브로 공공비축미 4535톤을 확보하고,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1억 2400만원을 지원했다.
지자체 협력사업과 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24억 4500만원을 투입해 콩 선별장 2개소를 신축했다. 이로써 농가의 오랜 불편이 해소되고, 농가가 안심하고 생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정읍시는 앞으로 타작물 전환 희망 농가를 위한 컨설팅과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두류·가루쌀 등 타작물 재배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유통시설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정읍시는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48억원을 투입해 논콩과 가루쌀 재배를 활성화했다. 21개 경영체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10개 경영체에 생산 및 유통 시설·장비를 지원했다.
또한, 쌀 적정생산 대책의 일환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에 따른 인센티브로 공공비축미 4535톤을 확보하고,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1억 2400만원을 지원했다.
지자체 협력사업과 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24억 4500만원을 투입해 콩 선별장 2개소를 신축했다. 이로써 농가의 오랜 불편이 해소되고, 농가가 안심하고 생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정읍시는 앞으로 타작물 전환 희망 농가를 위한 컨설팅과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두류·가루쌀 등 타작물 재배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유통시설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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