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2년 연속 숲가꾸기사업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정읍시가 전북 '숲가꾸기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읍시는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887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세부적인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읍시는 포상금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생태계 보존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전라북도 주관 '숲가꾸기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숲가꾸기 우수사례 발굴과 시·군 간 경쟁 유도 및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정읍시는 정읍산림조합과 '숲가꾸기사업 관리업무대행' 계약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조림지가꾸기 650ha, 어린나무가꾸기 100ha, 큰나무가꾸기 40ha, 산물수집 40ha, 산불예방숲가꾸기 40ha, 공익림가꾸기 17ha 등 총 887ha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풀베기 적기 시행과 양호한 산물수집 등 세부적인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읍시는 2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으며, 이 중 100만원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는 경제림 육성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는 물론, 탄소 흡수원 확장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사회적 기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정읍산림조합과 '숲가꾸기사업 관리업무대행' 계약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조림지가꾸기 650ha, 어린나무가꾸기 100ha, 큰나무가꾸기 40ha, 산물수집 40ha, 산불예방숲가꾸기 40ha, 공익림가꾸기 17ha 등 총 887ha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풀베기 적기 시행과 양호한 산물수집 등 세부적인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읍시는 2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으며, 이 중 100만원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시는 경제림 육성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는 물론, 탄소 흡수원 확장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사회적 기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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