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연지동에서 '제7회 연지동민의 날' 걷기 행사가 5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연지동 체육회 주관으로 정읍천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와 난타 공연,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한마음 걷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 관계자들은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된 이번 행사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연지동 발전과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읍시 산내면은 제35회 면민의 날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면민 화합을 다졌다. 기념식, 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정읍시, '2025 정다운 벚꽃 주막' 성황리 개최... 전통주 시음, 인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정읍시는 11월까지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19개소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안정적인 축산업 운영과 공공 안전 확보에 나선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적정 사육 기준 준수 여부, 소독·방역시설 구비 여부, 등록된 시설에서의 가축 사육 여부, 변경허가 절차 준수 여부, 악취저감 시설 운영 현황 등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정읍시는 소성면 금동마을 산불 피해 주민 4가구에 도배와 장판 무상 시공을 지원했다. 정읍시자활기업협의회, 정읍지역자활센터와의 협약에 따른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자활기업 정읍주거복지센터가 전문 인력을 무상 지원하여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읍시는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총 25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당 최대 400만원을 지원해 도배, 장판, 싱크대, 창호 교체 등 주택 내부 수리를 진행한다.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국가유공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읍 고부면에서 제22회 고부면민의 날과 제32회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00여 명의 주민과 출향 인사들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유채꽃길 걷기, 경품 추첨, 주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유채꽃길 걷기 행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송아지를 비롯한 풍성한 경품 추첨은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과 공동체 공헌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면민의 장, 감사패, 표창 등이 수여되었다.

정읍 소성면, 제26회 면민의 날 및 제30회 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800여 명의 주민 참여, 화합과 연대 다져. 최근 화재 피해 입은 금동마을 주민 위로, 공동체 결속 강화. 기념식,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정읍시는 2025년 동계 조사료 계약재배지 6300여 ha에 대한 파종·생육 현황 조사를 25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료 제조·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읍시,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Zero 달성... 선제적 방역 대책과 농가 협조로 AI 확산 차단 성공, 전년 대비 피해 감소

정읍시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40개소에 2.2톤의 우리밀 제품(부침가루, 국수, 밀쌀 등)을 무상 공급하여 국산 밀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를 통해 우리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정읍시는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노후 건축물, 다중이용시설, 교량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단이 구조적 안정성과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제보를 적극 활용하여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