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 나누고 웃음꽃 피운 정읍 산내면민의 날…800여 명 한마당
AI 요약정읍시 산내면은 제35회 면민의 날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면민 화합을 다졌다. 기념식, 민속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정읍시 산내면이 800여 명의 면민과 향우들이 함께한 제35회 면민의 날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산내면 체육회 주관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훈훈한 시상식, 민속놀이 등으로 풍성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염영선 도의원과 시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재경 향우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상이 이어졌다. 김백종 씨는 면민의 명예를 높이고 주민화합에 헌신한 공로로 ‘면민의 장’ 애향장을, 김진옥 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한 효행으로 ‘효열장’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주민들에게 시장 감사패, 국회의원 표창패, 시의회 의장 표창패 등이 전달됐다.
행사에 앞서 산내면 농악단의 길놀이가 열리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어지는 개회식과 함께 윷놀이, 고리걸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가 이어져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었다. 주민들이 참여한 면민 노래자랑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민규 산내면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더욱 활기찬 산내면을 위해 체육회도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정태옥 면장은 “산내면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정읍의 대표 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날 만큼은 면민들이 함께 정을 나누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박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염영선 도의원과 시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재경 향우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상이 이어졌다. 김백종 씨는 면민의 명예를 높이고 주민화합에 헌신한 공로로 ‘면민의 장’ 애향장을, 김진옥 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한 효행으로 ‘효열장’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주민들에게 시장 감사패, 국회의원 표창패, 시의회 의장 표창패 등이 전달됐다.
행사에 앞서 산내면 농악단의 길놀이가 열리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어지는 개회식과 함께 윷놀이, 고리걸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가 이어져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었다. 주민들이 참여한 면민 노래자랑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민규 산내면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더욱 활기찬 산내면을 위해 체육회도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정태옥 면장은 “산내면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정읍의 대표 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 날 만큼은 면민들이 함께 정을 나누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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