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평화사회복지관과 자립준비청년과 아동복지시설 보호대상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한발 더 디딤' 사업과 '함께 키움 + 함께 자람'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전문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 동남부권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전주 지방정원, 거점형 대형놀이터, 전주관광 케이블카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주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232억 원을 투입해 약 10만㎡ 규모로 조성되며, 거점형 대형놀이터는 30억 원을 투입해 약 85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는 전주관광 케이블카 사업은 약 900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2.4km의 케이블카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주시 낙수정새뜰마을, 포스코이앤씨 등과 '민·관·학 협력형 도시혁신스쿨' 추진. 2025년 도시혁신스쿨 대상지로 선정, 대학생, 지역주민과 도시 문제 해결방안 모색. 새뜰마을사업과 연계, 안전 확보,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마을 활성화 기대.

전주시장 우범기, 덕진동 시민과의 대화 통해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대변혁' 비전 공유 및 5대 분야 18대 전략 제시. 종합경기장 MICE 복합단지, 문화시설 건립 등 덕진동 지역발전 계획 논의 및 주민 현안 해결 의지 표명.

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싱가포르 국회의장단이 국내 지방도시 중 유일하게 전주를 공식 방문했다. 전주시는 싱가포르 방문단에게 전주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전주-싱가포르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싱가포르의 컨벤션, 영화영상산업 분야 노하우와 글로벌도시 경험을 전주시 발전에 접목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제19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합 캠페인을 전개하여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전주시는 20일 제5기 전주시 마을세무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19명의 마을세무사들은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2016년부터 누적 1700여 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운영 방향,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활성화, 지방세법 개정 내용 등을 공유하고, 마을세무사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마을세무사 제도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시 어린이집 총연합회는 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계획 및 결산보고를 진행하고, 보육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등을 진행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보육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전주시는 2024년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신바람 복지와 탄소중립'을 비전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2050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일상이 행복한 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라면', '함께라떼' 사업 등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이동복지관 운영으로 복지 접근성을 높인다. 어르신 복지를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재능봉사자 기반 '재봉틀 사업', 노인 일자리 확대 등을 추진한다. 장애인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및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아동복지 강화, 여성·가족 지원, 탄소중립 실천, 동물복지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설공단은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안전, 소통, 고객만족, 혁신을 4대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고, 중대재해 예방, 친환경 경영, 고객 만족도 향상,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16개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안전 경영 체계 강화, 친환경 경영 실천, 시민 소통 강화, 시설 운영 효율성 증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19일 금암1·2동 통합추진위원회 4차 회의를 열고 통합 금암동 신축청사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주민 접근성과 부지 여건 등을 고려해 다양한 부지 안을 검토했으며, 통합 금암동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신축청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주시는 3월 10일부터 임시 통합청사로 사용될 현 금암1동 주민센터에 대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며, 금암2동 주민센터에는 현장사무소를 설치해 통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24년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구축과 대중교통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에 집중한다. 기린대로 BRT 도입, 전주역사 개선,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 등 5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