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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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으로, 일상이 행복한 전주
AI 요약전주시는 2024년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구축과 대중교통 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에 집중한다. 기린대로 BRT 도입, 전주역사 개선, 공영주차장 확충,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친환경 대중교통 확대 등 5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전주시가 올해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 구축과 대중교통 혁신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에 집중한다. 전주시 대중교통국은 18일 신년브리핑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으로, 일상이 행복한 전주’를 비전으로, 5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5대 추진전략은 시민편의를 위한 교통인프라 확충,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및 효율적 관리,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고객 감동을 위한 차량 행정민원 서비스 향상이다.
시는 기린대로(여의광장사거리~한옥마을 9.5km) 구간에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도입하고, 2026년 10월 개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한다. 노후화된 전주역사 개선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증축역사 우측 공사와 선상연결 통로 공사를 착수한 데 이어 올 연말까지 선상연결통로와 후면주차장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나머지 증축역사 좌측과 전면광장, 기존역사 리모델링 공사는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한다. 장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여 이달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남부권에도 화물공영차고지 조성을 추진한다.
도심 내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요 거점별로 노외주차장(3개소 112면)과 스마트 노상주차장(3개소 296면), 대규모 주차타워(3개소, 2,596면) 등 총 9개소 3,004면의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내 집 주차장 그린파킹 지원사업, 공한지 주차장 조성 지원 등 민간 영역의 참여를 통해 유휴 부지를 활용한 주차공간 확충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 교통비 절감 지원 등을 추진한다. 도내 처음으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50대)를 도입하고 콜택시·임차택시 증차 등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 수단을 확대한다. 올 상반기 전주·완주 지간선제 3단계(봉동·용진 방면)를 시행하여 시내버스 배차시간을 단축하고, 수요에 대응한 노선을 신설한다.
친환경 대중교통 구축을 위해 수소버스 65대, 전기버스 8대 등 총 73대를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최준범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올해는 기린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공사착공, 전주역사 개선사업 가속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등 전주시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변화를 준비하는 해”라며 “시민중심의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으로, 일상이 행복한 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기린대로(여의광장사거리~한옥마을 9.5km) 구간에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도입하고, 2026년 10월 개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한다. 노후화된 전주역사 개선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증축역사 우측 공사와 선상연결 통로 공사를 착수한 데 이어 올 연말까지 선상연결통로와 후면주차장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나머지 증축역사 좌측과 전면광장, 기존역사 리모델링 공사는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한다. 장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하여 이달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남부권에도 화물공영차고지 조성을 추진한다.
도심 내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요 거점별로 노외주차장(3개소 112면)과 스마트 노상주차장(3개소 296면), 대규모 주차타워(3개소, 2,596면) 등 총 9개소 3,004면의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 내 집 주차장 그린파킹 지원사업, 공한지 주차장 조성 지원 등 민간 영역의 참여를 통해 유휴 부지를 활용한 주차공간 확충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 교통비 절감 지원 등을 추진한다. 도내 처음으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50대)를 도입하고 콜택시·임차택시 증차 등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 수단을 확대한다. 올 상반기 전주·완주 지간선제 3단계(봉동·용진 방면)를 시행하여 시내버스 배차시간을 단축하고, 수요에 대응한 노선을 신설한다.
친환경 대중교통 구축을 위해 수소버스 65대, 전기버스 8대 등 총 73대를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최준범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올해는 기린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공사착공, 전주역사 개선사업 가속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등 전주시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변화를 준비하는 해”라며 “시민중심의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으로, 일상이 행복한 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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