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도시공원 면적 70% 이상을 시에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나머지 부지에 비공원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자체별로 공원 면적 비율은 차이가 있으며, 대규모 공원일수록 비공원 면적 비율이 적다. 전주시는 현재 덕진공원과 덕진공원(동북부) 2곳에서 특례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주시는 재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706억 원을 투입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 1.4㎢를 매입했다. 이는 전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사유지의 약 14%에 해당하며, 덕진공원, 효자묘지공원, 인후공원 등 다양한 공원 부지가 포함된다. 시는 토지수용재결 등을 통해 공원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확보한 부지를 활용하여 동부권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 등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민간특례사업 등을 통해 재정 부담을 분산할 계획이다.

전주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는 치매노인 가구의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9월 중 전주시 치매노인 100가구에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를 무료 설치한다. 설치 후에는 사용법 교육 및 사후 모니터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주시 치매안심센터는 맞춤형 사례관리,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배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 노인 보호 및 가족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전주시가 주택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주택 안심계약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주택 안심계약 상담 창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시청 민원실에서 운영되며 시에서 위촉한 전문 공인중개사들이 전세 임대차를 계획 중인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체적으로 상담은 전세계약 전 부동산 공적장부, 선순위 권리관계 확인 등 필수확인사항, 실거래 시세정보제공, 계약서 작성 시 검토사항,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의 필요성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전세계약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4년 10월부터 ‘주택 안심계약 상담 창구’를 설치·운영중에 있으며, 지난 6월까지 35건에 대한 전월세 임차 상담을 통해 도움을 줬다. 정용욱 전주시 도시계획과장은 “부동산 계약 관련 경험이 부족한 시민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전월세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가 사전에 예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주시는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정원 분야 사회진출을 꿈꾸는 청년 25명에게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전국 5개 권역 중 하나인 전주에서는 서곡 경관녹지, 평화 경관녹지, 월드컵광장 등 5곳에 실습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기술을 배우고, 조성된 정원은 지역 주민들이 관리하며 정원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롯데쇼핑(주)은 2029년까지 4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하기로 협약했다. 이 호텔은 전주 컨벤션센터, 문화시설과 함께 MICE 복합단지를 구성하며, 전북의 MICE 산업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옛 종합경기장 부지에 건립될 이 호텔은 숙박시설 부족 문제 해결과 국제행사 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주시와 정치권, 유관기관의 노력으로 수년간 중단되었던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이 재개되었습니다. 전주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LH의 사업계획 및 추진 일정을 공유했으며, 교통개선 대책을 포함한 사업계획은 올해 말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될 예정입니다. 2027년부터 보상 등 본격적인 사업 절차에 착수하여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약 7천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전주시와 정치권, 유관기관의 노력으로 수년간 중단되었던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이 재개됩니다. 전주역세권 인근 약 106만㎡ 부지에 7천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LH는 올해 말까지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2027년부터 사업에 착수하여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전주시는 교통 개선 대책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LH의 분담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롯데쇼핑(주)은 2029년까지 도내 최대 규모의 4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한다. 옛 종합경기장 부지에 건립될 롯데호텔은 전주컨벤션센터, 문화시설과 함께 MICE 복합단지를 형성하고, 전북형 MICE 클러스터 완성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 완공으로 숙박 인프라가 확충되어 국내외 행사 유치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및 추모 행사 진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현충탑 헌화 및 묵념, 결연묘역 참배, 호국안보 전시관 관람 등을 통해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진흥원은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VR콘텐츠 체험지원, 드론교육 등 디지털기술 협력도 진행 중.

전주시,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 진북동에서 개최... 노인복지관 건립, 건산천 악취 해소 등 지역 현안 논의

전주시와 정치권, 유관기관의 노력으로 수년간 중단되었던 전주역세권 개발사업이 재개됩니다. 전주역세권 인근 약 106만㎡ 부지에 7천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LH는 올해 말까지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2027년부터 사업에 착수하여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전주시는 교통 개선 대책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LH의 분담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