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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국립임실호국원 방문 현충탑 참배

AI 요약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및 추모 행사 진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현충탑 헌화 및 묵념, 결연묘역 참배, 호국안보 전시관 관람 등을 통해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진흥원은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VR콘텐츠 체험지원, 드론교육 등 디지털기술 협력도 진행 중.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국립임실호국원 방문 현충탑 참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8일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현충탑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참배 후에는 국립임실호국원 결연묘역을 방문하고, 현충관 호국안보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쟁 역사와 호국영령의 삶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역과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을 기리는 일은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사회공헌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3년 국립임실호국원과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하고, 결연 묘역에 대한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VR콘텐츠 체험지원, 드론교육 등 디지털기술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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