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소하천관리위원회는 전주시 객사천 일원에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안) 심의를 위한 현장 방문 및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행정은 재해 예방 및 환경 개선 중심의 체계적인 하천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객사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변경(안)과 비아천 외 3개소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수립(안)의 현장 적합성과 실효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심의를 통해 재해 예방과 안전성 확보, 친환경 하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세계 최대 지방정부 기후 행동 협의체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이행 평가에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 위기 적응 부문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기후 위기 대응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다. 이는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건물 온실가스 감축, 기후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 꾸준한 탄소중립 정책 이행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전주시청에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41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부했던 '숨은 천사'의 선행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회복에 동참하고 나섰다. 우범기 시장은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전통시장 이용 혜택을 홍보하며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시는 실국별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에 동참하며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과 합동으로 원산지 둔갑 행위, 미표시, 거짓 표시 등을 집중 단속한다.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가 이루어진다.

전주시가 100명의 초록정원관리사를 대상으로 정원 교육 개강식을 갖고, 이들이 공원 및 기부금 정원 66곳을 관리하는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창출과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이 2026년 신년 브리핑을 통해 '사람이 모이는 도시, 청년이 만드는 전주' 비전 아래 청년 정착 기반 강화 및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통한 인구 구조 안정과 도시 활력 회복을 위한 4대 전략과 15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청년 일자리 창출, 창업 지원, 교육 발전, 청년 참여 확대, 문화복지 증진, 출산·양육 지원 강화 등이다.

전주시가 지역 청년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주 영화 영상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영화인들의 현장 고민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제작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전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들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청년 영화인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공무용 차량 멤버십 포인트 300만 원 상당을 생필품으로 교환하여 지역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하며 자원 선순환을 통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소멸될 뻔한 행정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풍성한 설 명절을 선물하는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전북특별자치도전주지역 건축사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건설업체의 현황 공유, 수주 물량 확보 방안 논의, 민간·공공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과 행정 지원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모래내시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전통시장 환경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전기, 가스 시설 안전 점검과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을 포함했으며, 발견된 미비 사항은 설 연휴 전까지 조치 완료할 예정이다.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대한역도연맹이 2027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행정적·재정적 지원, 경기 운영 전문성 강화, 대회 기획·운영 총괄 등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