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휴먼시아숲속어린이집과 완주 세안어린이집이 놀이동산 수익금 86만 9000원을 전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생애 주기 맞춤형 정책,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전주시는 토론회 결과를 시정에 반영해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주시와 울주군의회가 치매복지정책을 공유했다. 전주시는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울주군의회에 소개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이 전주시 사회복지종사자 200명과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BOD 자기 관리 기술을 교육했으며, 전주시복지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가 마이스 관광객 유치를 위해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4'에 참가해 마이스 인프라와 지원사항을 홍보하고, 주최자와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야간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홍보부스 방문을 유도했다.

전주인재육성재단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영어능력 강화사업 진로특강 및 해외연수 사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연수생들은 국내 어학집중코스를 마치고 미국 현지 대학 연계 수업, 글로벌기업 모의 면접 등의 국외연수를 앞두고 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4 도시농업 시민열린강좌'를 개최했다. 강좌에서는 청년농부의 경험 공유와 실내 도시농업 실습이 진행됐다. 전주시는 도시농업 문화 확산을 위해 강좌를 다양한 주제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IBK 기업은행의 후원으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해 약 300명의 지역 노인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주시가 마이스 관광객 유치를 위해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4'에 참가해 마이스 인프라와 지원사항을 홍보하고, 주최자와 상담을 실시하며,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주정원문화센터는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시회, 야외 빛정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힐링 공간이자 정원문화 확산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전주시는 '우리동네 어린이 그림책 작가되기' 사업을 통해 10명의 어린이 그림책 작가를 배출했다. 이들은 중화산동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그림책을 만들었다. 출판된 그림책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관람 및 열람이 가능하다.

전주시는 전주한지의 세계화를 위해 독일 영사관과 문화 교류를 진행한다. 이번 교류는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독일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