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정원문화센터, 정원문화 확산 거점으로 자리매김
AI 요약전주정원문화센터는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시회, 야외 빛정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힐링 공간이자 정원문화 확산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전주정원문화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중산공원에 위치한 이 센터는 아열대식물원, 정원도서관, 식물병원, 정원용품 전시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정원해설 프로그램,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반려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다.
센터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연다. 국화분재, 베란다정원, 이끼테라리움, 수석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야외 빛정원과 미니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섭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주정원문화센터가 시민들의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중심 공간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힐링과 정원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산공원에 위치한 이 센터는 아열대식물원, 정원도서관, 식물병원, 정원용품 전시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정원해설 프로그램,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반려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다.
센터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연다. 국화분재, 베란다정원, 이끼테라리움, 수석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야외 빛정원과 미니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섭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주정원문화센터가 시민들의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중심 공간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힐링과 정원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