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지역 어린이 10명, 그림책 작가로 거듭나
AI 요약전주시는 '우리동네 어린이 그림책 작가되기' 사업을 통해 10명의 어린이 그림책 작가를 배출했다. 이들은 중화산동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그림책을 만들었다. 출판된 그림책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관람 및 열람이 가능하다.

전주시는 전주시립도서관과 완산청소년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한 '우리동네 어린이 그림책 작가되기' 사업을 통해 10명의 어린이 그림책 작가를 배출했다.
이 사업은 그림책키움터에서 양성된 1기 그림책 작가들이 중화산동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을 지도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각자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다. 그 결과 10명의 어린이 작가가 10권의 그림책을 완성했다.
출판된 그림책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 마련된 '어린이 작가 북큐레이션' 코너에 비치돼 누구나 관람하고 읽을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그림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문화 콘텐츠"라며 "지역의 그림책 생태계 자생력을 강화하고 그림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의 그림책 작가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그림책키움터에서 양성된 1기 그림책 작가들이 중화산동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이야기'를 주제로 그림책을 만드는 과정을 지도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각자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다. 그 결과 10명의 어린이 작가가 10권의 그림책을 완성했다.
출판된 그림책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 마련된 '어린이 작가 북큐레이션' 코너에 비치돼 누구나 관람하고 읽을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그림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문화 콘텐츠"라며 "지역의 그림책 생태계 자생력을 강화하고 그림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의 그림책 작가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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