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11년 만에 '전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개장했다. 이 차고지는 화물차 180면, 승용차 81면 등 총 261면의 주차 공간과 수면실, 샤워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임시 개방 기간 동안 불법 주차 단속을 강화하고, 정식 운영 시 주차난 해소와 시민 불편 민원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가 11년 만에 '전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개장했다. 이 차고지는 화물차 180면, 승용차 81면 등 총 261면의 주차 공간과 수면실, 샤워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임시 개방 기간 동안 불법 주차 단속을 강화하고, 정식 운영 시 주차난 해소와 시민 불편 민원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 전시컨벤션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내년 2월 당선작 1개와 가작 4개가 선정된다. 전주 전시컨벤션센터는 2028년 말까지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전주시 청년희망단이 청년정책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심사평가를 받았다. 일자리정책분과의 '청년 중심 청정지대(전주청년온라인플랫폼) 홍보사업'이 최우수정책으로 선정되었고, 문화교육분과, 기획소통분과, 복지분과의 아이디어도 우수정책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주시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고, 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전주시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농가경영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전주미래도시포럼 2024가 개최되어 도시의 미래와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미래산업, 문화콘텐츠, 기후환경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졌다.

전주한옥마을비빔공동체가 여행객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한옥마을 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풍물패 공연, 마당극 공연, 떡메치기, 전통차 체험,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전주한옥마을비빔공동체 강갑석 이사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여행객이 한옥마을을 방문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가 신규 및 저경력 건설기술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실무 경험 공유, 조직 내 협업 능력 강화, 건설 분야 직무역량 향상, 청렴 교육 등이 다루어졌다. 시는 앞으로도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주시장기 근로자 체육대회가 개최되어 근로자들의 사기진작과 권익 신장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김인태 부시장은 노동자 복지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원 절차와 방법을 논의하고 사회적 울타리 역할 강화를 결의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관 간 소통과 안전망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전주시보건소가 장애인 및 보호자 대상 통합건강관리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에는 약 90명이 참여했고, 보이스피싱, 구강-심뇌혈관 관리, 재난 대비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교육이 유익했다고 호응했고, 보건소는 앞으로도 이런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노인대학이 제22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108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증서를 전달했다. 교육과정을 잘 이수한 어르신들에게 시상식이 있었고,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 로타리클럽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