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장애인과 보호자 위한 통합건강관리교육 마무리
AI 요약전주시보건소가 장애인 및 보호자 대상 통합건강관리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에는 약 90명이 참여했고, 보이스피싱, 구강-심뇌혈관 관리, 재난 대비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교육이 유익했다고 호응했고, 보건소는 앞으로도 이런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지난 2월부터 4회에 걸쳐 장애인 및 보호자 대상 통합건강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전주시 거주 장애인과 보호자 약 90명이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보이스피싱, 구강-심뇌혈관 관리, 재난 대비 등 다양했다. 특히 뇌건강-치매예방 교육과 장애인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는 "유익한 정보와 경험 공유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고 건강과 복지 인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교육 내용은 보이스피싱, 구강-심뇌혈관 관리, 재난 대비 등 다양했다. 특히 뇌건강-치매예방 교육과 장애인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는 "유익한 정보와 경험 공유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고 건강과 복지 인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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