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B맥주 전북지점이 전주시에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주시 '엄마의 밥상' 대상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OB맥주 전북지점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전주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총 32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주시장 우범기는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으로 임명했다. 허전 원장은 38년간 공직에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전주시복지재단 제4기 임원 12명을 임명했다.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이사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이사회는 재단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기금 조성, 긴급지원사업, 금융복지 지원, 복지정책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도시농업 체험농장 '도란도란'에서 진행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프로그램에는 62가구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96%의 참여자가 만족을 표했다.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 스트레스 해소, 가족 간 대화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 평생학습관이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깜장산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는 선물 나누기, 노래 부르기, 꿈과 소망 경청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전주시 농업기술과는 도시농업 체험농장 '도란도란'에서 연말 행사를 개최했다. 시민들은 농장에서 채소 수확과 농업 체험을 즐겼다. 도란도란은 시민들의 농업 체험과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주시민오케스트라가 12월 1일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연주회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전주시가 '2024 시민공모전·어린이 독후활동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민공모전에서는 36명, 어린이 독후활동 대회에서는 65명이 수상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수상자들의 감상이 많은 이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고 축하했다.

전주시와 완주군이 상생발전을 위해 진행한 '완주·전주 상생 도서관 문화여행'이 마무리됐다. 여행자들은 전주의 도서관과 완주의 문화축제 및 예술공간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했다.

전주시가 사회적경제 육성 정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책기반 정비, 지원 수준, 성과, 거버넌스 등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주시는 현재 112곳의 사회적기업이 활동 중이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주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범사업 추진 경과와 하반기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제공실적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준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실무자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성과와 만족도를 평가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범사업 추진 경과와 하반기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제공실적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준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실무자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성과와 만족도를 평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