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50+ 세대, 따뜻한 온기 전하는 깜장산타가 되다
AI 요약전주시 평생학습관이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깜장산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는 선물 나누기, 노래 부르기, 꿈과 소망 경청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전주시 평생학습관(관장 김영숙)은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깜장산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깜장산타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주시내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선물을 나누고,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과 소망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역할도 한다.
김영숙 관장은 "50세 이상 시민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깜장산타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주시내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선물을 나누고,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과 소망을 경청하고, 격려하는 역할도 한다.
김영숙 관장은 "50세 이상 시민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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