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아동 정책참여단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아동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정책발굴, 정책 체험 활동을 펼쳤다. 아동들의 제안 의견은 재활용 분리수거 활성화, 놀이터 시설 개선 등 다양했다. 시는 아동들의 의견을 검토해 아동친화도시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하여 도민과 외국인이 함께 김장을 만들고 나누며 문화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김장 문화를 배우고 김치를 만들었으며, 어려운 이웃과 외국인에게 김장김치를 나누었다.

전주시는 메카노바이오 혁신의료기기 실증센터를 개소했다. 이 실증센터는 혁신의료기기의 상용화를 지원하고, 전주를 고부가가치 혁신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실시해 약 150여 가구의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가치 아래 추진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김장을 담그고 배달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전북소비자대회에서 소비자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이 강조됐다. 전북도 소비자보호위원회, 소비자보호과, 소비자연합회가 협력해 소비자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평생학습관이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평생교육의 현장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우수 프로그램과 협력 사례가 발표됐다. 전주시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지역 내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 아동 정책참여단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아동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정책발굴, 정책 체험 활동을 펼쳤다. 아동들의 제안 의견은 재활용 분리수거 활성화, 놀이터 시설 개선 등 다양했다. 시는 아동들의 의견을 검토해 아동친화도시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흑석골에서 '닥무지 재현 흑석골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과거 전주한지의 주생산지였던 흑석골에서 한지의 주원료인 닥나무를 찌고 껍질을 벗기는 닥무지 재현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행사에서는 닥무지 재현 행사, 족자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전주시는 안정적인 닥원료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7년부터 닥나무를 계약 재배해왔으며, 올해는 역대 최고량인 20톤의 닥나무를 수확했다.

전주시보건소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약국과 보건소를 수집 거점으로 지정하고 매월 수거해 소각 처리합니다. 시민들은 폐의약품을 밀봉하여 약국이나 보건소에 전달해야 합니다.

전주시보건소가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호흡기감염병 유행에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행동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전주시가 지역복지 공유플랫폼 공동복지 사업으로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공유공간 운영, 위기가구 발굴 활성화, 이동복지관 운영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보건소는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호흡기감염병 유행에 대응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백일해는 영아와 어린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지속적인 기침과 발열이 주 증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