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보건소, 백일해 등 호흡기감염병 감염 주의 당부
AI 요약전주시보건소가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호흡기감염병 유행에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행동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백일해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호흡기감염병의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백일해 환자 수는 전국 3만6035명, 전주시 215명으로 추석 연휴 이후 증가세를 보였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도 지난 6월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연령별 발생 현황을 보면 백일해 환자의 90.2%,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환자의 84.3%가 18세 이하의 학령기 소아·청소년이다.
이에 전주시보건소는 전주교육지원청과 협조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백일해 고위험군인 영아, 면역저하자, 중증 천식 및 만성폐질환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산후조리원과 보육시설 근무자를 대상으로 신생아 및 영유아 접촉 전·후 손 위생 철저, 근무 시 개인보호구 착용, 호흡기 증상이 있는 근무자의 돌봄 업무 배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 및 방문객의 출입 제한 등의 행동수칙 준수를 홍보하고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보건소에서는 시민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예방수칙 준수를 통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백일해 환자 수는 전국 3만6035명, 전주시 215명으로 추석 연휴 이후 증가세를 보였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도 지난 6월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연령별 발생 현황을 보면 백일해 환자의 90.2%,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환자의 84.3%가 18세 이하의 학령기 소아·청소년이다.
이에 전주시보건소는 전주교육지원청과 협조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백일해 고위험군인 영아, 면역저하자, 중증 천식 및 만성폐질환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산후조리원과 보육시설 근무자를 대상으로 신생아 및 영유아 접촉 전·후 손 위생 철저, 근무 시 개인보호구 착용, 호흡기 증상이 있는 근무자의 돌봄 업무 배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 및 방문객의 출입 제한 등의 행동수칙 준수를 홍보하고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보건소에서는 시민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예방수칙 준수를 통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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