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민원 처리 기간 단축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2명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덕진구 산업교통과 하유나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완산구 산업교통과 김예랑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법정 처리 기간 단축 시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마일리지에 따라 포상을 진행하여 신속한 민원 처리를 장려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협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전주시와 전주비전대는 16일 '전주기업반 취업지원 사업' 참여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인재 육성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주시 공무직노동조합,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200만 원 상당 라면 후원.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위한 사업에 2015년부터 지속적인 기부 활동 이어가. 후원 물품은 전주시복지재단과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 예정.

전주시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라 민생안정대책을 추진한다. 대책반은 공직기강 확립, 누수 없는 시정 업무 추진, 지역경제 안정화, 재난안전관리, 연말 차질 없는 행사추진, 응급의료체계 유지 등 정국 안정화에 힘쓴다.

전북특별자치도청은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업은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10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전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개최되어 진재경 위원장이 선임됐다. 위원회는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심사·의결하여 부당한 재산 증식을 막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 중심 일터문화 조성과 고충 해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상호 존중, 문제 진단, 개선 방안, 심리적 지원, 스트레스 감소 방법 등이 논의됐다. 전주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 사업장은 시 정책 사업과 연계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여드름 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에도 '청소년 여드름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여드름 진단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한다.

전주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주 맛집 투어 패스'를 출시했다. 이 패스를 통해 관광객은 30개 가맹점에서 20~30% 할인된 요금으로 전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발전기업을 인증하고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지역주민 고용 창출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다. 기업에는 인증서, 현판, 경영환경개선자금 등이 지원된다.

전주시에서 디지털미디어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의 콘텐츠와 AI 기술을 활용한 전시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