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강한 경제 전주' 상생발전기업 3개 업체 인증
AI 요약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발전기업을 인증하고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지역주민 고용 창출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다. 기업에는 인증서, 현판, 경영환경개선자금 등이 지원된다.

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발전기업'을 인증하고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3개 업체인 ㈜유니온씨티, 부일건설㈜, (유)천보그린을 '2024년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했다.
상생발전기업은 전주시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며 연간매출액 30억 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다.
시는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지역주민 고용 창출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 현판, 1500만 원의 경영환경개선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기업활동 우대 등 행·재정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상생발전기업은 지역 선순환 체계 강화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더 많은 상생 사례를 만들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시는 3개 업체인 ㈜유니온씨티, 부일건설㈜, (유)천보그린을 '2024년 전주시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했다.
상생발전기업은 전주시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며 연간매출액 30억 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의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다.
시는 지역 생산품 우선 구매, 지역주민 고용 창출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상생발전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 현판, 1500만 원의 경영환경개선자금이 지원된다. 또한 기업활동 우대 등 행·재정적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상생발전기업은 지역 선순환 체계 강화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더 많은 상생 사례를 만들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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