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취약계층 청소년 여드름 치료비 지원 계속된다
AI 요약전주시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여드름 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에도 '청소년 여드름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여드름 진단자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한다.

전주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여드름 치료비 및 보조제를 지원하는 '청소년 여드름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여드름 진단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총 2차례에 걸친 선정 심의 후 대상자에게 1회 5만 원,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보건소장 김신선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질환인 여드름에 대한 치료비 지원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의 의료비 부담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업만족도 조사를 거쳐 내년에는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여드름 진단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총 2차례에 걸친 선정 심의 후 대상자에게 1회 5만 원,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보건소장 김신선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질환인 여드름에 대한 치료비 지원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의 의료비 부담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업만족도 조사를 거쳐 내년에는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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