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와 ㈜자광, 옛 대한방직 부지에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추진 위한 사업시행 협약 체결. 지역업체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 도모 및 교육 장려, 소외계층 지원,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공공기여 사업 20년 이상 지속 예정. 공공기여에는 홍산로 지하차도 건설 등 포함, 총액 2,528억원 단계별 납부.

전주시,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관련 긴급 대응회의 개최…사고수습 및 유가족 지원 총력, 제야행사 취소

전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동반성장 DAY' 송년 행사를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및 장학금 수여, 송년 공연 등을 진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전주시는 1인 고립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6개 사회복지관에 '전주함께라면'과 함께 '전주함께라떼&북카페'를 운영한다. 국제로타리3670지구와 전주시사회복지관협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커피머신, 책장, 도서, 커피 원두 등을 지원하여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전주함께라면'은 전주시 제1호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주민공유공간인 라면카페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지원하는 전주시 고유 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이다.

전주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세수 확충 효과 달성. 2년 연속 국비 확보로 25명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 9000만원 세외수입 확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 공공서비스 사업 참여 통해 지역 현안 해결 기여.

전주시는 이동노동자 약 3000명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거점 승강장 38곳을 야간 간이 쉼터로 운영한다. 기존 쉼터 위치 및 공간 제약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대기 장소인 버스 승강장을 활용하기로 했다. 한파 취약 승강장에는 방한 텐트를 설치하고, 38개 승강장의 탄소 발열 의자를 야간 가동하여 대리운전 및 배달 기사 등 야간 이동노동자들이 따뜻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동반성장 DAY' 송년의 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및 장학금 수여, 송년 공연 등을 진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보여줬다.

전주시, 시민들의 인문학 접근성 향상 위해 '인문전주' 7호 발간 및 배포. 이번 호는 '동아리 인문학'을 주제로 다양한 인문 활동 내용, 예술 인문학, 자연 인문학, 인문 에세이 등 수록. 전주시 35개 동 주민센터, 시립도서관, 전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

전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 전통과 첨단기술 융합으로 미래문화도시 구축. 200억 예산 확보, 팔복동 미래문화 생산기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전주시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내년 3월까지 시행한다. 한파·대설 대비 체계 강화, 안부 확인 활동 확대, 난방비 및 난방용품 지원 확대, 한파 쉼터 운영 등을 통해 노인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2024년부터 '아동발달 지연 조기발견 프로젝트' 사업 대상을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15개월~60개월 사이의 취학 전 자녀를 둔 모든 가정으로 확대하여 발달 지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차상위 계층과 중위소득 100% 이내 영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했으나, 더 많은 아이들이 발달 지연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확대합니다. 올해는 120여 명의 신청 대상자를 선정하여 149건의 언어치료, 심리치료, 운동 발달 지원, 부모 양육 스트레스 지원 등을 제공했습니다.

2025년 전주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MICE 복합단지 조성, 팔복동 산업단지 국가공모사업 선정, 국립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 등 지역경제 대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전주 경제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