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사업시행 협약 체결
AI 요약전주시와 ㈜자광, 옛 대한방직 부지에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추진 위한 사업시행 협약 체결. 지역업체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 도모 및 교육 장려, 소외계층 지원,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공공기여 사업 20년 이상 지속 예정. 공공기여에는 홍산로 지하차도 건설 등 포함, 총액 2,528억원 단계별 납부.

전주시와 ㈜자광은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위한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공공시설 설치 및 비용 납부, 사업 이행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시행자는 지역 업체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방안 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해야 한다. 또한, 교육 장려, 소외계층 지원,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의 공공기여 사업을 20년 이상 지속해야 한다. 사업시행자는 협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사업 및 공공기여 이행 계획을 제출하고, 개발사업 공사 착공 후 30일 이내에 이행담보 방안을 제출해야 한다. 공공기여에는 홍산로 지하차도 건설, 홍산교~서곡교 언더패스 설치, 마전교 확장, 효자5동 주민센터 신축 등이 포함된다. 공공기여 총액은 2,528억원이며, 사업시행자는 단계별로 납부해야 한다. 전주시는 사업시행자가 협약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업을 무효 또는 취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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