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범기 전주시장은 2025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전주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위치한 혁신기업 ㈜올릭스를 방문하여 기업 현황과 비전을 청취하고 임직원을 격려했습니다. 우 시장은 안종욱 대표와 면담을 통해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 전담 매니저 제도' 활용을 제시했습니다. ㈜올릭스는 광센서, LED, 항바이러스 조명 등 첨단 광반도체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국내 선도 혁신기업입니다. 우 시장은 혁신기업의 성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기업 지원을 통해 전주시를 강한 경제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윤동욱 前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이 제52대 전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28년간 전북도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은 그는 전주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주시보건소 마음치유센터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문심리상담 211명, 마음치유 프로그램 1686명 등 총 1897명의 시민들에게 마음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프로그램 참여자의 우울 및 불안 척도가 각각 26%, 29% 감소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보였으며, 참여자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 2025년에는 심리검사, 찾아가는 상담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난임부부, 사별 경험자 등 대상별 맞춤형 특화 사업도 운영할 계획이다. 단, 전문심리상담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참여자 중 추가 상담 필요자로 대상이 조정된다.

전주시, 여객기 참사 애도 및 민생경제 회복 위한 지원책 발표. 전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전주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4차 사업을 완료하여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교통안내전광판, 횡단보도 보행 시간 연장 시스템 등을 통해 교통 정보 제공 시스템을 개선하고 교통정체 완화와 교통약자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에도 사물인터넷(IoT)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1억 7800만 원의 예산으로 설치비용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방지시설 면제신청 습식시설과 기존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 한도는 사업장별 1개 굴뚝(배출구) 기준 최대 360만 원이며, 공공기관, 공공시설, 휴업·미가동·미사용 시설은 제외된다. 신청은 전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여 환경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전주시정연구원은 'JJRI 이슈브리프 제3호'와 'JJRI 정책브리프 제5호'를 발간하여 전주시 관광의 최신 동향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슈브리프에서는 텍스트 마이닝을 활용하여 전주시 관광 동향을 분석하고, '조선', '후백제', '한옥마을' 등 주요 키워드를 도출했다. 정책브리프에서는 관광객 설문조사를 통해 전주 관광 만족도와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연령별 맞춤형 정책 수립, 교통 인프라 개선, 야간 관광 프로그램 강화 등을 제언했다.

유니세프 음식창의도시 전주시가 비빔밥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전략 논의를 위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북대 K-Food 연구센터와 함께 ‘2024 비빔밥 가치 창출 세미나’를 열고 비빔밥의 문화적 가치와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논의, 유네스코 등재 준비 방안과 스토리텔링 전략 등에 대한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관련 기관들과 MOU 체결 협의를 통해 향후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을 약속했다. 전주시는 비빔밥의 유네스코 등재를 통해 국제적 지명도 향상과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 전통 식문화 발굴 및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주시, 친절하고 안전 운행에 앞장선 시내·마을버스 운전원 10명 표창

전주시와 ㈜자광, 옛 대한방직 부지 관광타워 복합개발사업 추진 위한 사업시행 협약 체결. 지역상생 노력, 공공기여 사업 20년 이상 지속, 2,528억 원 규모 공공시설 설치 등 포함.

전주삼성어린이집 원생, 교직원, 가족 55명이 '전주함께라면 트리'에 라면 300개를 기부하며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주시는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자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사업시행자는 착공 의무, 시공 책임, 손해배상 책임 등을 지며, 전주시는 건설사업관리 감독 권한을 갖는다. 사업시행자는 약 360억원 상당의 전주 시립미술관을 건축하여 기부채납하고, 사업 지연 및 무효/취소 시 책임을 진다. 협약 미이행 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분쟁 발생 시 관할 법원에서 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