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더본건설 본아르떼가 설 명절을 맞아 500만원 상당의 쌀 150포를 전주시에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유)더본건설 본아르떼는 꾸준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제47기 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 단기봉사단 29명 인도네시아 해외 봉사활동 전개

전주시, 저소득·취약계층 위한 '2025년 영양더하기 사업' 추진 위해 전주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질병, 거동 불편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도시락, 밑반찬, 영양음식, 식재료 등을 제공.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 기초연금 수급자 10%, 일반 20% 본인부담금 발생.

전주시, 경제 위기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84억 원 규모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설 자금 수요 대응 위해 13일부터 17일까지 접수 후 설 연휴 이전 선정 결과 통보 예정. 전주시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건설업 등 일부 업종 제외. 중소기업 최대 3억 원, 소상공인 최대 2000만 원까지 융자 지원. 2년 융자기간에 1년 연장 가능, 이자 일부 보전. 신청은 전주시 누리집 또는 기업지원사무소 통해 가능.

전주시, 2025년 농업기술보급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33억 7천만 원 투입, 5개 분야 33개 사업 지원

전주 아바오피스는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200만 원 상당의 라면 80박스를 기탁하여 전주시 위기가구 지원에 나섰다. 기탁된 라면은 전주함께라면 카페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주함께라면'은 라면을 매개로 복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6월 개소 이후 90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달성했다.

전주시는 2025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서문화 정책을 강화하고, 도서관, 서점, 출판계, 지역 작가 등의 역량을 결집하여 책 문화 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책의 도시 전주'라는 비전 아래, 독서문화 확산,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책 문화 산업 활성화, 도서관 인프라 확충 등 4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전주독서대전 등 3대 책 문화축제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 및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며, 전주도서관 여행 코스 확대,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작은도서관 및 출판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아중호수도서관과 에코도서관을 개관하여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아중도서관의 에너지 성능 개선 리모델링 사업도 완료할 계획이다.

전주시는 체류형 관광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숙박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한다. 숙박일수에 따라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지원금이 지급되며, 전주 지역 유료 문화 체험 시 추가 지원금도 제공된다.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합하여 '전주시가족센터'로 새롭게 출범. 모든 가족 유형에 대한 통합 지원 서비스 제공 예정.

전주시, 친환경 교통도시로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 수상! 전국 최대 규모 수소시내버스 운행 및 수소충전소 확충으로 대기질 개선 및 탄소중립에 기여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9일 전주신산업융복합지식센터에서 ‘LED 버추얼 프로덕션 및 비쥬얼라이제이션 제작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최첨단 LED ICVFX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를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최신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과 사례 소개, 초고화질 LED 스크린 활용 실시간 렌더링 기술 시연 등이 진행됐다. 더썬비주얼크래프트, ARRI, LG전자, SGO코리아 전문가들이 제작 시연, 컬러 매니지먼트 기술, 글로벌 사례, 실사 영상 활용 제작 시연 등을 발표했다.

전주시는 전주역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전주역 전면에 154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운영한다. 기존 옛 농심부지 임시주차장 운영 종료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자 공사 일정을 조정하여 전면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및 시운전 등을 거쳐 개방일 당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전주역 뒤편 장재마을 후면 임시주차장은 주차타워 조성 공사로 2월 3일부터 운영이 중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