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책의 도시 전주!
AI 요약전주시는 2025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서문화 정책을 강화하고, 도서관, 서점, 출판계, 지역 작가 등의 역량을 결집하여 책 문화 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책의 도시 전주'라는 비전 아래, 독서문화 확산,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책 문화 산업 활성화, 도서관 인프라 확충 등 4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전주독서대전 등 3대 책 문화축제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 및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며, 전주도서관 여행 코스 확대,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작은도서관 및 출판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아중호수도서관과 에코도서관을 개관하여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아중도서관의 에너지 성능 개선 리모델링 사업도 완료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2025년 새해에도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선도적인 독서문화 정책을 펼치고, 도서관과 서점, 출판계, 지역작가 등의 역량을 모아 책 문화 산업을 키우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시는 9일 도서관본부 신년브리핑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책의 도시 전주’를 비전으로 한 독서·출판·도서관 분야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4대 추진전략은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모두를 위한 이용자 중심의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독서에서 산업으로, 책문화산업 활성화 △지역 활력을 높이는 도서관 인프라 지속 확충이다.
먼저 시는 전주에서 열리는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전주독서대전 등 책을 매개로 한 3대 책 문화축제를 통해 독서문화확산과 책문화사업 저변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오는 5월로 예정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국내외 그림책 작가들과 교류하고, 그림책 관련 체험 콘텐츠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키로 했다. 또, 오는 6월에는 독립출판물과 아트북 작가들이 신작을 홍보·판매하는 ‘제3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전주독서대전’은 책을 주제로 시민과 교육계, 언론계, 동네서점, 작가, 출판사 등 모든 독서생태계가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지난해 2300여 명이 참여한 전주도서관 여행의 경우 올해 완주와 전주의 문화공간을 도서관 여행 코스에 추가해 기존 6개 코스에서 9개 코스로 늘리고, 야간 경관이 아름다운 도서관과 한옥마을을 산책하는 코스, 전주대표 3대 책문화축제와 연계한 도서관 여행 코스 등 특별 도서관 여행 코스도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도 하며 휴식을 원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워케이션 도서관 여행과 특수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여행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의 독서율을 올리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연령별로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의 독서율을 올리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지역의 작은도서관 및 출판 제작 활성화를 위해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사업과 출판문화산업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시는 지난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된 서신·완산·쪽구름도서관에 이어 올해는 아중호수 내 음악을 테마로 한 ‘아중호수도서관’과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에코도서관’을 개관해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한다. 또한 아중도서관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 소외계층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며 “전주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독서 문화사업들을 통해 나이와 성별을 초월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책문화산업이 전주의 경쟁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9일 도서관본부 신년브리핑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 책의 도시 전주’를 비전으로 한 독서·출판·도서관 분야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4대 추진전략은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모두를 위한 이용자 중심의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 △독서에서 산업으로, 책문화산업 활성화 △지역 활력을 높이는 도서관 인프라 지속 확충이다.
먼저 시는 전주에서 열리는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 전주독서대전 등 책을 매개로 한 3대 책 문화축제를 통해 독서문화확산과 책문화사업 저변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오는 5월로 예정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국내외 그림책 작가들과 교류하고, 그림책 관련 체험 콘텐츠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키로 했다. 또, 오는 6월에는 독립출판물과 아트북 작가들이 신작을 홍보·판매하는 ‘제3회 독립출판 북페어 전주책쾌’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전주독서대전’은 책을 주제로 시민과 교육계, 언론계, 동네서점, 작가, 출판사 등 모든 독서생태계가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지난해 2300여 명이 참여한 전주도서관 여행의 경우 올해 완주와 전주의 문화공간을 도서관 여행 코스에 추가해 기존 6개 코스에서 9개 코스로 늘리고, 야간 경관이 아름다운 도서관과 한옥마을을 산책하는 코스, 전주대표 3대 책문화축제와 연계한 도서관 여행 코스 등 특별 도서관 여행 코스도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도 하며 휴식을 원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워케이션 도서관 여행과 특수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여행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의 독서율을 올리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연령별로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의 독서율을 올리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지역의 작은도서관 및 출판 제작 활성화를 위해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사업과 출판문화산업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시는 지난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된 서신·완산·쪽구름도서관에 이어 올해는 아중호수 내 음악을 테마로 한 ‘아중호수도서관’과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에코도서관’을 개관해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한다. 또한 아중도서관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 소외계층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며 “전주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독서 문화사업들을 통해 나이와 성별을 초월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책문화산업이 전주의 경쟁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