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은 전주지역 다문화 아동·청소년 70명을 위해 1억 원을 지원, '2025 다채로운 다문화캠프 다다캠프'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JB금융그룹 아우름 캠퍼스에서 3박 4일간 진행되며, 다양한 교육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은행은 지난 여름방학에도 다문화 아동들을 위한 캠프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전주시는 민생지원금 지급 관련 허위 정보 유포 사례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선다. 최근 시민들이 현혹되기 쉬운 허위 정보를 유통하는 인터넷 블로그·카페에서 개인정보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견됨에 따라, 시는 관련 내용을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하여 시민 피해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전주시,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 구성 완료.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완주군민협의회와 함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통합 추진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노인요양시설인 선덕효심원을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와 생활인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복지환경국 소속 간부 공무원들은 시설 생활의 불편함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전주시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전주시와 함께 다문화 아동·청소년 70명을 대상으로 '2025 다채로운 다문화캠프 다다캠프'를 진행한다. 전북은행은 캠프 운영을 위해 1억 원을 후원했으며, 캠프는 이달 말 정읍시 JB금융그룹 아우름 캠퍼스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교육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

전주시는 미소금융 전북전주법인, 전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협약을 맺고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에게 3년간 3%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용등급 6~10등급 및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4,000여 명에게 최대 2,000만 원까지 총 3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해온 전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73년 건설된 군사시설 완산벙커가 52년 만에 문화관광시설 '완산벙커 더 스페이스'로 재탄생하여 2월 5일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10개의 콘텐츠룸 등 15개 공간으로 구성, '차원의 문'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합니다. 전주시 직영으로 운영되며, 입장료는 성인 1만 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5000원이며 전주시민은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전주시정연구원은 덕진공원~건지산 일대 방문객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전략을 제시하는 정책브리프를 발간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덕진공원과 동물원이 주요 관광지로 확인되었으며, 방문객 설문조사에서는 휴식 및 산책, 관광명소·공연 관람 등이 주 방문 목적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환경적 지속성을 강조하며 대형 개발보다는 치유의 숲, 왕실 테마 정원 등을 우선 추진과제로 제시하고, 관광객과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 및 프로그램 개발, 환경적 지속가능성 추구, 교통·이동 및 관광편의성 개선 등을 제언했다.

전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겨울철 주거취약계층(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피하우스 센터를 통해 가스 점검, 수도 배관 동파 방지 등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축·위생·전기설비 점검 및 보수, 공구 대여 등도 지원한다. 2010년 이후 총 4만 2천여 세대에 21만 7천여 건의 주택 점검 및 보수를 실시했으며,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2025년에 총 2,000억원 규모의 전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반기 1,350억원, 하반기 650억원을 발행하고, 설 명절에는 500억원을 발행하며 구매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한다. 1인당 월 50만원, 연 2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1월에는 50만원 이상 충전 시 연간 구매 한도에서 제외된다.

전주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30일) 동안 귀성객과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교통정보센터 24시간 비상근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정상 운영, 공영주차장 37곳 무료 개방 등을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와 교통 불편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5년, 8억 5천 7백만원 예산 투입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추진. 시장매니저, 장보기도우미 등 인력 지원, 화재공제가입 지원, 시장가요제, 야시장 문화행사, 공동마케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