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군수 심민)이 대표축제인 2022 임실N치즈축제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실군은 2022 임실N치즈축제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SNS, TV 광고, 지면광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축제 홍보를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축제가 2주 앞으로 다가온 현시점에서 대도시 관광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3일에는 광주 유스케어 터미널 광장에서 올해 첫 플래시몹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20여 명의 유럽풍 의상을 착용한 플래시몹단이 많은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흥겨운 음악과 댄스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플래시몹 후에는 광장과 터미널 내부를 순회하면서 축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임실N치즈축제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임실군은 오는 29일 전라북도 대표축제인 김제 지평선 축제장과 내달 2일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20일 농업인대학 복숭아 과정을 수강 중인 교육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남원시(시설복숭아) 및 순천시(월등면 선도농가)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선진 재배포장 견학을 추진했다. 우리 지역은 대부분 노지재배를 하고 있어, 5~6월 단경기 재배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시설재배 포장을 견학하여, 복숭아 수형 및 과원 시비, 병해충관리 등 관내에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재배기술을 습득했다. 특히, 복숭아 시설재배는 노지재배와 달리 농가 소득 증가에 큰 도움을 주지만 휴면이 완료되는 1월부터 시기별 적절한 온도, 수분, 수정관리 등 고도의 재배기술 관리가 필요하며, 초기 시설 투자, 난방비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현장 강사로 초빙한 순천시 채양묵 복숭아농장 대표는 “품질 좋은 복숭아 생산을 위해서는 농장 재배 여건에 맞는 수형을 선택하고, 나무 전체에 햇빛을 골고루 받아 충분한 광합성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도장지 관리를 통한...

임실군(군수 심민)이 오는 10월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을 앞두고, 옥정호 일대에 대한 생태관광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실군은 옥정호 출렁다리가 개통되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입구 일대인 운암면 입석리 요산공원 일대를 관광지다운 명소로 조성 중이다. 임실군은 전북 동부권발전사업의 예산을 지원받아 물고기를 형상화한 회전교차로를 포함한 요산공원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 및 요산공원과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를 조성 중이다. 출렁다리 개통과 맞물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지방도 749호선 선형 개선을 완료했으며, 600여 대의 넓은 주차장을 만들고 있다. 또한 입석리 주차장과 요산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교통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도보 이용객들을 위해서는 옥정호의 자연경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요산공원 일대의 지장전주를 지중화 중이며, 보행자를 위한 데크로드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지하수를 사용하던...

임실군(군수 심민)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하여 지난 7월 법무부로부터 34명을 배정받았다. 임실군은 이번 하반기에 총 23명의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족의 근로자를 도입하였으며, 이달 초 5명이 먼저 입국해 3개 농가에 배치되었고 나머지 18명은 9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입국해 배치할 예정이다. 입국한 근로자는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면 결혼이민자 가족과 함께 고용주 농가와의 첫 대면 시간을 갖은 후 농가의 영농장소에서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 계절근로자는 9월부터 일손이 필요한 토마토, 딸기 등 시설원예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적극적으로 도입을 추진했다. 심 민 군수는“상반기에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으로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하반기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농가 일손 부족을 위한 다양한 인력확보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심 민 임실군수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지역을 찾아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응급 복구를 강력히 지시했다. 지난 5일부터 전국에 많은 피해를 입힌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최대풍속 43m/s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도로변 가로수가 쓰러지고 벼가 도복 되는 등 임실군에 크고 작은 피해를 입혔다. 이에 심 민 군수는 지난 6일 덕치면 일원을 방문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가 발생한 주민을 위로하고, 주민 통행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쓰러진 나무를 조속히 제거하고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임실군은 주민들이 태풍 피해 신고 시기를 놓쳐 복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시설물 및 농작물 피해 접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아직 태풍으로 인한 피해 현황이 집계되지 않은 만큼 주민들이 재산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피해지역을 수시로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는 대민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맞춤형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로컬JOB센터의 문을 열었다. 임실군은 임실 행복나눔센터(임실읍 봉황로 80)에 자리한 로컬JOB센터(센터장 박성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심 민 군수와 이성재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윤동욱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김관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지역협력과장 등 일자리 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실군은 2022년 전라북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에 선정돼 지난 4월 임실 행복나눔센터(임실읍 봉황로 80)에 문을 열고 로컬JOB센터를 임시 운영했다. 로컬JOB센터는 고용복지센터가 없는 농촌지역에 지역 거점형 일자리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전주 기전대 산학협력단에서 수행기관을 맡아 일자리 소외지역과 기업을 중심으로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구인구직 매칭 프로그램, 일자리 D/B 구축, 취업 컨설팅 및 동행면접,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임실군(군수 심민)이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대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 가운데 도시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임실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시 강서구 등 5개소에서 대도시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명절을 준비하는 도시소비자를 상대로 한 판매 및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는 지난 30일과 31일 강서구을 시작으로 서울 마포구(9월 1일~2일, 마포구청광장), 양천구(9월 1일~2일, 양천근린공원), 서울시(9월 5일~7일, 서울광장), 광주 남구(9.18.~11.13. 매주 일요일, 양림예술마켓) 등에서 열린다.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린 강서구 직거래 장터에서는 명절 상에 많이 쓰이는 국거리, 불고기 등을 구매하기 위해 임실 축협 코너를 찾는 시민들이 많았고, 특히 치즈․한과 등 명절선물세트가 많이 팔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하여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과 이진산 농협군지부장, 최동선 임실농협 조합장, 정철석 오수관촌농협...

임실군(군수 심민)이 과수가공사업장 운영을 통해 올해 과수가공품 등의 미국 수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임실군은 26일 임실 과수가공사업장에서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농협 군지부장, 임실농협‧오수관촌농협 조합장, 임실따담(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임실 농식품 미국 수출’상차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임실군과 과수가공사업장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임실따담 영농조합법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임실따담(영)은 임실군의 주요 자원인 복숭아 등 과수를 활용한 가공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매년 식품박람회 및 식품산업대전 참가를 통해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수가공상품은 지난 3월에 10톤을 미국으로 수출해 교민들과 현지인들에게 건강한 우리 먹거리를 제공한 바 있으며, 호응이 좋아 이번에 두 번째 수출로 이어졌다. 이날 상차된 품목은 과수가공사업장에서 생산한 과일즙 18톤과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 쌀 8톤 등 총 26톤...

임실군(군수 심민)이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에 대비한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홍보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대중교통 이용사고, 화재 및 농기계 사고 등 예기치 못한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었을 경우 그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보장제도다. 2019년부터 시행된 임실 군민안전보험의 수혜를 받은 군민은 17명으로 농기계 사망 및 후유장해 12건, 화재폭발 및 가스사고 후유장애 등 3건, 감염병 사망 2건 등으로 총 97,100천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임실군은 올해에는 지방재정공제회와 군민안전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병 사망에 대한 보장항목을 추가하였고,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군민이 발생하여 유가족 등이 경제적인 수혜를 받았다. 임실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비용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이후 3년 이내에 신청하면 보험금을 받을 수 ...

임실군(군수 심민)이 신활력플러스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청년상단 사업을 통해 오는 9월 프리마켓 시범운영을 앞두고 프리마켓에 참여할 셀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임실군은 프리마켓 셀러교육(성공 셀러 양성과정)을 이달 28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신활력플러스추진단(단장 안세욱, 이하 추진단)과 임실청년상단협동조합(대표 이송재, 이하 청년상단)은 지난해에도 프리마켓 운영자 교육을 실시하여 프리마켓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도왔으며, 올해는 실제 프리마켓을 운영하기 위한 준비과정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청년상단은 교육생 모집과 더불어‘홍단 프리마켓(청년상단의 상품브랜드명은 청단, 프리마켓 브랜드명은 홍단이라고 네이밍)’에 참여할 지역 셀러를 모집할 계획이다. 홍단 프리마켓의 정기 운영을 통해 임실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유도하고, 우리 지역에 다양한 문화예술인들과 타지역의 전문 셀러들의 참여를 통해 임실만의 독특한 문화콘텐츠가 결합되어 임실을 알리는 새로운 관광상품으로도 역할...

(군수 심민)의 대표적 여름축제인 아쿠아페스티벌이 큰 인기를 끌며 대히트를 기록했다.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아쿠아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이 기간중 테마파크를 찾은 방문객은 8만1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아쿠아페스티벌을 이용한 유료입장객은 8500여명, 입장권 등 매출액은 1억10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입장권을 구입하면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교환권을 지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입장객 중 80%는 관외 거주자로 집계되면서 임실군 관광 홍보에도 큰 효과를 냈다는 분석이다. 아쿠아페스티벌 행사장에는 높이 11m의 대형슬라이드, 어린이를 위한 소형 아이언맨 슬라이드, 메인 풀장 및 유아용 에어바운스 풀장, 바나나 튜브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이용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해 처음 시도한 대형돔 쉼터의 평상과 잔디밭에 펼쳐진 캠핑존 쉼터는 편리함과 색다른 분위기와 매력...

임실군(군수 심민)이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 동네마당(클린하우스) 1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생활 쓰레기 배출 거점 장소에 하우스 형태의 간이 건물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사용하다 버리는 플라스틱을 비롯해, 종이‧비닐‧병‧캔‧투명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 배출할 수 있는 거점 수거 시설이다. 임실군은 재활용 클린하우스 설치를 위해 관내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황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지난달에 분리배출 체계가 취약한 농촌지역 등에 설치했다. 주민들은 시간제한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분리수거함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지도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녹색지킴이로 채용해 관리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효율적인 수거처리로 보다 청결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겠다”며“주민들께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에 적극 협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