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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 점검

AI 요약심 민 임실군수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지역을 찾아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응급 복구를 강력히 지시했다. 지난 5일부터 전국에 많은 피해를 입힌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최대풍속 43m/s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도로변 가로수가 쓰러지고 벼가 도복 되는 등 임실군에 크고 작은 피해를 입혔다. 이에 심 민 군수는 지난 6일 덕치면 일원을 ...

임실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 점검
심 민 임실군수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지역을 찾아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응급 복구를 강력히 지시했다. 지난 5일부터 전국에 많은 피해를 입힌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최대풍속 43m/s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도로변 가로수가 쓰러지고 벼가 도복 되는 등 임실군에 크고 작은 피해를 입혔다. 이에 심 민 군수는 지난 6일 덕치면 일원을 방문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가 발생한 주민을 위로하고, 주민 통행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쓰러진 나무를 조속히 제거하고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임실군은 주민들이 태풍 피해 신고 시기를 놓쳐 복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시설물 및 농작물 피해 접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아직 태풍으로 인한 피해 현황이 집계되지 않은 만큼 주민들이 재산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피해지역을 수시로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는 대민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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