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하고 질 좋은 익산로컬푸드가 드디어 서울에 진출했다.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중랑구 신내2동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행사를 갖고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 행사는 직매장 참여농가, 도·시의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정식 개장을 축하했다. ‘익산로컬 광역푸드’라는 이름으로 오픈한 직매장은 약 300㎡규모에 익산지역 소농들이 생산하는 각종 농축산물, 가공품등이 판매된다. 참여농가는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 조합원 100여 명이며 총 판매 품목은 300여 가지에 이른다. 서울 매장의 농산물은 익산로컬푸드직매장과 망성 및 용안에 위치한 거점 수집소에서 매일 공급되게 된다. 참여농가는 출하 희망 농산물을 가까운 해당 지역에 이른 아침에 납품만하면 되는 간단한 시스템이다. 서울 매장 관계자는 “이번 매장 개장으로 우리지역 소농들의 소득을 증가시키고 향후 수도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참여농가와 판매 품목을 지속...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3월15일 국내 대표 ‘바른먹거리’ 기업으로 유명한 종합식품기업 풀무원식품㈜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 분양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하림, 본죽(순수본) 등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을 유치해 식품산업 혁신성장 메카로 조성하는 기반을 활짝 열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풀무원식품(주)과 지난해 2월 11일 최초 투자협약체결 당시부터 익산시 여건 및 국가식품클러스터 매력을 적극 홍보했고 풀무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관세청, 농식품부를 뛰어다니는 노력 끝에 30,329㎡ 부지에 분양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984년 설립된 풀무원식품(주)은 신선식품음료사업을 주력으로 해 국내 최초로 포장두부와 콩나물을 통해 ‘바른먹거리’라는 식품의 새로운 가치기준을 제시한 이래 두부, 생라면 등 700여 가지 제품을 생산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 친환경 식품유통, 먹는 샘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나아가 1991년...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수요신청 결과에 따라 지역현안사업 3건, 시책수요사업 2건을 위한 특별교부세 48억원 등 총 278억원의 교부세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당초예산 3,588억원의 보통교부세와 2017년도 정산분 230억원 확보에 이어 이번 특별교부세 48억원까지 추가 확보함에 따라 미뤄왔던 지역현안 사업과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청신호가 켜지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지역현안사업과 시책수요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는 △2018 전국체전대비 시가지 환경정비(10억) △성당~용안 농로 확포장(12억)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전광판 설치(6억) △익산시 동산지구 인도개설(10억) △2018 전국체전 경기장 진출입로 확포장(10억) 등 총 48억원 규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춘석, 조배숙 지역구 국회의원 등 시와 정치권과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해 노력한 결과 행정안전부에서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 현안사...

대구시 수성구청 희망복지지원단 팀장(김현분)외 5인은 지역복지 우수지자체 벤치마킹을 위해 13일 익산시를 방문했다. 이날 대구시 희망복지지원단은 2017년 지역복지평가 우수지자체인 익산시를 방문해 사례관리 운영, 민관협력 활성화 부문, 자원발굴과 자원연계, 지역특화사업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우수사례를 전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석한 대구 수성구 희망복지지원팀장은 “공감․소통․협력으로 이끌어낸 민관협력 우수사례는 익산시가 지역복지사업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해왔는지 생각하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익산시의 모범사례를 통해 민관협력 사업 추진방향 등 복지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2017년 지역복지평가에서 통합사례관리 및 자원발굴 연계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전국자치단체의 선진지역으로 부상하고 있고 타 지자체 공무원들의 익산시 방문 요청이 줄을 잇고 있어 익산시...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 5일 통합문화전수교육관 2층 실내공연장에서 익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참여자들에게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고취하고자 참여자 및 부서관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청년 SNS 마케터 등 23개 사업 66명을 선발했으며, 참여자들이 경력형성을 통해 더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올해 3월부터 최장 10개월 동안 각 사업별 영역에서 근무한다. 사업참여자들은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2018년 뉴딜일자리 사업설명, 취업특강 등을 수료한 후 근무지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정헌율 시장은 “최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결정 등 역대 최악의 청년실업과 고용여건 악화가 계속되고 있어 어려운 상황이다. 익산시는 뉴딜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분들이 관련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직무·취업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취업기회를 부여 시키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

정헌율 익산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15일, AI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오전부터 익산시 목천동, 용동면, 왕궁면에 위치한 거점통제초소를 찾아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축산관련 차량소독, 소독필증 교부, GPS 장착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정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인구와 차량이동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발생 차단을 위하여 가금농가뿐만 아니라 방역취약지역인 소규모농가, 전통시장 등에도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명절을 맞아 익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농장 및 철새도래지 출입을 제한하고 AI 차단방역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익산시는 축협공동방제단과 함께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지구 소독에 힘쓰고 있으며, 축산농가에게 소독약 7,590kg를 공급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학교가 교도소로, 이제는 법정까지, 익산교도소세트장의 모습이 또다시 진화한다. 올해 초 정헌율 익산시장은 "1000만 관객몰이 세트장이라는 익산교도소세트장의 명성에 걸맞게, 올해는100만 관광객을 목표로 보다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관광 상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익산시는 올해 드라마영화 인기촬영지인 익산 교도소세트장에 소법정과 관광객 전용 망루 등을 신설하여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익산 관광지로 떠오르면서 급격한 관광객 수 증가에 대비해 세트장 학교동에 편의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래 익산교도소세트장은 성당초등학교 남성분교가 폐교된 뒤 학교 터에 2005년 홀리데이 영화세트장으로 지어진 것이다. 최근 교도소에서 법정으로 변신은 국내 제1호 교도소 세트장으로 인기를 끌며 교도소 촬영 내용과 연계되는 소법정 세트장의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한편 교도소 망루는 원래 촬영용으로 지어진 곳이나 많은 방문...

백제왕도 익산의 대표축제 '익산서동축제2018'이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익산시 금마면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익산시는 익산시축제심의위원회(위원장 정헌율 익산시장)를 개최하고 어린이날과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연휴일정에 맞춰 관광객 유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올해의 축체 일정과 중점 추진방향을 이같이 결정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서동축제 개최 후 실시한 콘텐츠 연구용역을 토대로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될 서동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홍보를 비롯한 기본계획과 현장 구성 등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미륵사지석탑 복원완료를 대중에게 공개해 백제왕도 익산이 다시금 조명 받는 해인만큼 서동축제에 관한 관심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서동요를 모티브로 한 ‘익산서동축제 창작로고송 공모전’과 같은 서동축제만의 특화된 마케팅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익산서동축제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익산을 이제 스탬프 투어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익산지역에 있는 백제유적지를 비롯한 주요 여행지를 방문해 인증 스탬프를 찍는‘익산 역사여행 속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를 2018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익산시는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익산 지역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안토란 같은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소개하고, 익산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역사여행 속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각 지점에 설치된 스탬프 인증함에서 자율적으로 스탬프책자를 꺼내어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 인증은 하루에 인증을 다 찍지 않아도 되고, 순서대로 찍을 필요도 없다. 스탬프책자에 스탬프를 다 찍으면 이를 익산시 홈페이지 스탬프투어 기념품신청 게시판 (www.iksan.go.kr/tour/index.iksan)에 신청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2018년 무술년의 시작과 함께 익산시민 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했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익산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신청사 건립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인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에 선정 됨으로써 신청사 건립을 위한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난 9월 정헌율 익산시장의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한 신청사 건립 추진” 발표 이후, 신청사 건립 T/F팀 구성, 중앙부처 및 LH 등 관련 기관과 협업체제 구축, 정치권과의 공조 등 익산시장 및 직원간의 역할 분담과 신속하고 조직적인 대응으로 이루어 낸 쾌거라고 할 수 있다. 공모사업의 내용은 공기업인 LH와 함께 시유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청사와 주민편의시설, 수익시설 등을 건립하는 내용으로써, 금번 공모사업 선정의 의미를 보면, ① 익산시민의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본격 시작! 그동안 경주와 포항지역에 발생한 지진 피해를 보며 47년이 경과된 익산 시청사에 대한 많은 불안의 시선들이 ...

익산시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12월 29일 오전 익산시청 회의실에서 도시브랜드 및 창업지원에 따른 협약식을 갖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양 기관은 익산시 도시재생사업 및 도시브랜드 관리 방안,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위한 사업지원 등 창업사업지원, 지역특화상품 및 브랜드 개발을 통한 창업지원 등에 힘을 모은다. 도시재생 및 공공디자인 분야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행정의 효율적 수행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마을기업 육성’, ‘세대융합형 창업지원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참여와 역할 확대를 통한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 익산시 구도심의 경제적 자립을 기대하며 5년 간(2018~2022) 총 80여개 사업장을 발굴 및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단순한 물리적 방식이 아닌 경제ㆍ사회ㆍ문화 등을 아우르는 도시재생 ...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난해 21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데 이어 올해는 43억원의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난해 대비 105.7%인 22억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2014년도 27억원, 2015년도 27억원, 2016년도 21억원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조정교부금은 시·군에서 징수하는 도세 및 지방소비세액을 재원으로 시·군 간의 재정력 격차를 조정하기 위하여 시·도지사가 시·군에 교부하는 예산이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인구수, 도세 징수실적, 재정력 지수 등에 따라 획일적으로 산정하여 교부하는 '일반조정교부금'과 달리 시·군의 지역개발사업 등 시책을 추진하는 등 특정한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한 예산으로, 해당 지자체 및 지역 정치권의 노력 정도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익산시는 지난해 농로포장(7억원), 마을안길․도로정비(4억원), 배수로 정비(2억원), 토양오염 정밀조사 용역비(2억원)등 총 21억원의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