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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11일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진준), 익산역(역장 김현구), (유)이일관광(대표 진해숙, 박형택)협약을 체결하고, KTX와 순환형 시티투어를 연계한 다양한 레일시티투어익산 여행상품을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여행상품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개인 여행자의 여행편의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10~30% 열차 할인요금을 적용하여 순환형 익산시티투어가 운행하는 매주 토・일요일, 공휴일에 가이드 없는 자유여행상품으로 기획됐다. 4월 중 특가 레일시티투어 익산상품은 오는 22일까지 47,800원으로 판매하며, 2018 봄 여행주간(4.28 ~ 5.13)과 익산서동축제(5.4 ~ 5.7) 기간 중에는 KTX 열차와 시티투어버스를 연계한 여행상품은 54,600원에 판매한다. 상품요금은 기차운임, 투어버스비, 보석박물관 입장료가 포함되며 식사비용은 개인별로 추가 부담해야 한다. 여행코스는 오전 8시 20분, 8시 40분, 9시 23분 용산역을 출발하여 익...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10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청년들이 말하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듣기 위해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도시로의 청년층 인구 유출이 지역고용시장 악화와 지역활력을 저하시키고 있는 바, 청년이 안고 있는 일자리·주거·문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린 토론회를 개최하여 청년 문제를 청년 스스로가 만드는 맞춤형 청년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원탁토론회 참여자들은 기존 일방통행식 발표형 토론회에서 벗어나 상·하가 없는 원탁에서 청년들이 직접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모둠별 대표의견을 내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은 10명씩 10개의 테이블에 둘러앉아 원탁별 토론 진행자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에 따라 청년이 안고 있는 일자리·주거·문화 등의 문제 해결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 참석한 청년은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격의 없이 우리들이 원하는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할 수 있는...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10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청년들이 말하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듣기 위해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도시로의 청년층 인구 유출이 지역고용시장 악화와 지역활력을 저하시키고 있는 바, 청년이 안고 있는 일자리·주거·문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린 토론회를 개최하여 청년 문제를 청년 스스로가 만드는 맞춤형 청년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원탁토론회 참여자들은 기존 일방통행식 발표형 토론회에서 벗어나 상·하가 없는 원탁에서 청년들이 직접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모둠별 대표의견을 내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청년들은 10명씩 10개의 테이블에 둘러앉아 원탁별 토론 진행자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에 따라 청년이 안고 있는 일자리·주거·문화 등의 문제 해결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 참석한 청년은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격의 없이 우리들이 원하는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

1986년 전라북도 익산시 입점리의 한 주민이 칡을 캐다가 우연히 금동제 모자를 발견해 알려지게 된 입점리 고분은 해발 240m의 함라산에서 금강변을 따라 뻗어 내린 산 능선에 자리잡고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바로 그 해 8기의 고분을 조사하였고, 2년 뒤에는 사적 제347호로 지정된 이 지역에 대한 정비를 위해 주변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13기의 고분을 더 발견하여 합계 21기의 고분이 확인되었다. 입점리 고분군의 유형은 수혈식석곽묘(구덩식돌관무덤) 11기, 횡구식석곽묘(앞트기식 돌곽무덤) 2기, 횡혈실석실분(굴식돌방무덤) 7기, 옹관묘(독무덤) 1기로 여러 가지 유형의 고분이 뒤섞여 나타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입점리 고분에서 대표적인 무덤은 86-1호분과 98-1호분이다. 다른 무덤들은 경사가 비교적 심한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어서 많이 훼손되었으나, 1호분만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어 구조를 상세히 알 수 있다. 입점리 86-1호분은 경사면을 ‘ㄴ’자로 파고 자연괴석의...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익산 보석테마관광지에서 전북투어패스와 연계한 상설공연 및 각종체험이 마련된다. 전라북도 익산시는 4월 7일부터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보석테마관광지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상설공연 및 웨딩의상·보석 상설체험 운영을 시작했다. 상설공연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력 있는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해 진행되고, 웨딩의상 및 보석체험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익산 보석테마관광지 내 보석박물관은 대한민국 유일의 보석전문 테마 박물관으로 11만여점의 진귀한 보석과 원석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귀금속과 액세서리를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주얼팰리스와 어린이를 위한 화석전시관과 공룡테마파크가 함께 조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전북투어패스를 구입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한 익산 순환형 시티투어 코스에도 포함되어 있어 전북투어패스를 연계한 이번 행사가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직원들의 언론홍보 역량을 높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언론홍보 역량강화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익산시는 지난 6일 오후 2시 익산시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시청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일보 김재호 수석논설위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언론대응을 통한 시정홍보 효과의 극대화와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질의 보도자료 작성법 등 언론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 ‘언론의 이해’를 주제로 보도자료 작성법 강연에 나선 김재호 전북일보 수석논설위원은 언론과 뉴스의 기본개념에 대해 설명 후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김 논설위원은 “뉴스 가치는 그 판단 기준이 독자들 마음속에 있다. 기자와 언론사는 끊임없이 독자와 대화하면서 뉴스로서 가치가 있는 기사를 발굴하고 독자에게 제공해야 한다”며 언론과 뉴스의 정의와 종류, 좋은 기사 작성의 기본 원칙...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본격적인 추진이 기대된다. 본 사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안전보호 섬유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관련 산업의 핵심소재 및 제품에 대한 기술확보의 필요성에 따라 추진되어 왔으며, 현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되어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총사업비 524억원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투입하여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며 전라북도와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을 중심으로 각종 섬유관련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이 이에 참여할 계획이다. 연구개발(R&D)사업은 3대 분야 9개 과제로 구성되며 진동감쇄 섬유소재, 추락낙상 방지용 충격에너지 제어공정 기술, 열저항성 방염 소재 등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기술지원센터는 ECO융합섬유연구원 내의 기존 부지에 건립될 예정으로 최첨담 시험...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설치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 6월 익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공모에 선정됐으며, 8월 지방재정 투자 심사에 통과하고 12월 본예산에 편성해 총 24억의 사업비를 확보해 2018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추진에 앞서 농업기술센터는 설문조사와 사업설명회를 실시해 농업인들의 창업의사, 희망가공품목, 운영중점사항 등을 파악하였으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설치사업의 목적 및 취지를 홍보하여 농업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가공품목·장비선정 및 전반적인 운영방향에 대한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357명의 농업인, 교육생, 품목별연구회회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설치되면 가공제품을 생산해 보겠다(52%)’고 답하였으며, ‘음료·즙(22%)’, ‘분말(22%)’제품을 가공하기를 희망한다고 답하였다. 또한‘많은 농가가 이용할 수 있는 다품목 소량생산 가공장비를 설치해야 한다(52%)’고 답하였으며, ‘창업에 실질적으로 ...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고아한 풍류의 멋도 즐기고 흥겨운 농악에 신명나게 놀아볼 수 있는 상설기획공연과 전수교육을 4월부터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와 이리농악보존회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3-2호(1985년 9월 1일 지정)로 오석신 회장을 중심으로 해외와 국내에 이리향제줄풍류를 홍보하고 전수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20회 가야금 등 악기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4시30분에는 금요상설기획공연을 기획하여 일상에서 맛볼 수 없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누마루 실내 소공연장에서 펼치는 이리향제줄풍류 금요상설공연은 전통악기의 잔잔한 선율이 흐르는 연주로 과거 선비들이 즐긴 풍류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줄풍류란 거문고, 가야금, 양금, 대금, 단소, 세피리, 해금, 장구등 음량이 작은 8가...

겨우내 얼었던 세상이 포근한 햇살에 기지개를 켜는 계절이 돌아왔다. 설레는 봄이 왔음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는 누가 뭐래도 벚꽃.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몰고 온 벚꽃의 향연은 이달 24일 제주를 시작으로 4월 초부터는 익산에도 물오른 꽃들의 잔치가 펼쳐질 전망이다. 익히 알려진 벚꽃 명소는 물론, 새색시처럼 수줍게 피어나 고이 숨어든 풍경까지 익산 구석구석 봄의 기운을 찾아가보자. 내가 제일 잘 나가! - 꽃비 내리는 1공단 & 꽃대궐 원광대 교정 1공단 벚꽃 길은 출퇴근 시간 오가는 차량이 많아 가장 눈에 띄는 명소이자, 익산시에서 가장 먼저 화사한 꽃망울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환한 벚꽃은 인근 공단 근로자들이 집에서 일터로, 일터에서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활기를 더한다. 특히, 공단 내 사이길 벚꽃의 꽃망울은 보다 크고 화사하다. 또, 가지를 축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은 어디서도 보기 힘든 유려함 그 자체다. 쏟아지는 꽃잎 속에서 카메라를 들고 아름다운 순간을 담으려...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004년부터 추진하다 예산이 부족으로 10년 넘게 표류됐던 모현동택지개발지구와 오산면 영만리를 관통하는 1.60km(2차선, 노폭8.0m)의 연결도로 공사를 4월초 착공한다. 본 도로는 1992년도 익산시 농어촌도로 301호로 지정하였으나 노폭이 협소하고 교행이 어려운 비포장으로 형성되어 차량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여 그간 수차례에 걸쳐 지역주민들의 확·포장 요구가 있었지만 익산시의 재정여건이 녹록치 않아 10년이 넘게 도로 확·포장사업이 표류되어 왔었다. 하지만 작년 1회 추경과 올해 본예산에 부족예산 전액을 확보하여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편입토지 95%를 매입하여 본격적인 공사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날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3월 29일 오산면 영만리를 비롯한 만석동 농촌지역 주민들과의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그간 불편했던 애로사항 청취 등 사업추진 경위를 자세하게 설명하며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연결도로를 만...

지난 26일 경기도 김포 양돈농가에서 구제역발생에 따라 익산시(시장 정헌율)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29일 오전 9시30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익산시장, 유관기관 및 생산자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가축방역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구제역발생현황 및 조치사항을 설명하고 시에서 추진할 차단방역대책에 대해 논의하며, 각 기관·단체별 주요임무 및 역할분담에 대해 협의했다. 시는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 함라면소재 가축시장을 3월27일부터 4월9일까지 일시폐쇄하고 돼지 81호 10,712두분에 대해 구제역백신을 긴급공급하고 소·염소 사육농가(42천두) 일제접종을 4월 7일까지 신속히 접종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매주 수요일 일제소독의 날을 이용해 주 1회 우제류 전농가가 소독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마을방송시 홈페이지 베너창 등을 이용해 구제역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농가 자체적으로 가축임상관찰을 실시하고 수시로 소독을 실시하며 발생인근지역을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