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5일 '2018 전국체전'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D-99일 전북도민기념행사에 참석한 정헌율 익산시장은 축사에서 99일 앞으로 다가온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주 개최도시인 익산시의 모든 행정역량을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체제로 전환한다고 선포했다. 정 시장은 “99일 앞으로 다가온 양대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우리시의 모든 행정역량을 전국(장애인)체전 준비로 전환한다”고 선포하고 “각 부서에서는 최우선적으로 전국(장애인)체전준비 업무를 꼼꼼히 챙기고 점검하여 완벽한 체전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간 “우리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익산의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도심환경정비, 불법노점상및불법광고물 정비, 가로경관 조성, 꽃길조성과 친절실천운동 등 시민선진화 의식운동도 함께 추진하여 다시 찾는 익산을 만들자”고 말했다. 시는 양대체전 기간 재래시장을 활용한 야시장개장과 전라예술제, 한국...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한국철도시설공단(호남본부)간 위·수탁협약을 체결하여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에서 시행중하는 평화육교 재가설 사업이 대체우회도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평화육교 전면통제에 들어간다. 익산시에 따르면 그 동안 평화육교 통제에 대비한 대체우회도로 4차로 확장공사와 시외버스 앞 회차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 14일 저녁 10시부터 기존 목천대로와 대체우회도로를 연결하는 인입공사와 함께 평화육교 재가설 사업이 마무리되는 2020년 06월까지 평화육교 전면통제를 실시한다. 금번 평화육교 재가설에 따른 교통통제 구간은 “시외버스터미널↔평화육교↔목천동 새천년충전소”와 “인화동 신흥강관↔평화육교↔목천동새천년충전소”구간이며, 대체우회도로는 “평화사거리↔평화제일아파트↔목상선↔목천동새천년충전소” 구간으로 4차선으로 확장하여 운영한다. 1975년 가설된 평화육교는 2011년 정밀안전진...

익산시 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중위소득80% 이내에 있는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타이머 콕' 설치를 시행했다.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2017년 인화동 쪽방촌에 거주하고 있는 12세대 홀몸 어르신들께 추진한 사업으로 90% 이상 호응도 및 만족도가 높아 2018년에도 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시행하기로 하였고 설치를 희망하는 세대가 많아 30세대에게 지원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타이머 콕은 각 세대 주방 가스호스에 타이머 콕 기계를 설치하여 가스 사용 시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이 되어 깜박 잊고 가스 불을 끄지 않아 일어날 수 있는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보호가 되는 장치이다. 이번 타이머 콕 설치를 받은 이○○ 어르신은 “가스도 작동이 잘 되지 않고 항상 깜박거려서 냄비를 태우고 불이 날 뻔한 상황이 많이 있었는데 타이머 콕 설치 뿐만 아니라 가스 점검까지 해줘서 너무 감사하...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18년 도시재생뉴딜 ‘소규모 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이며, 중앙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소규모 재생사업’은 쇠퇴요건이 충족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단위사업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익산시는 인화동 일대를 사업대상지로 선정, 도시재생아카데미 심화과정을 개설하고 집중검토회의를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직접 지역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사업과 예산지원이 동반되어야 할 사업, 당장 추진해야 할 사업과 중·장기적으로 준비할 사업들로 나눠 사업계획을 구상하였고, 근대건축물을 활용한 프로그램 사업을 최종 사업계획서로 ...

한 여름 밤 백제 왕궁으로 초대! 익산 문화재 야행이 오는 7월20일부터 2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 왕궁 일원에서 열린다.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익산 문화재 야행은 야경(夜景, 당신을 기다리며 천년을 서 있었네), 야로(夜路, 천년의 길 천걸음), 야사(夜史, 재미있는 백제이야기), 야화(夜畵, 아는 만큼 보인다), 야설(夜設, 백제왕궁 야연), 야식(夜食, 백제무왕의 야식), 야시(夜市, 탑리 야시장), 야숙(夜宿, 문화재와 함께 하는 야숙) 등 8개 주제로 다양한 야간문화 프로그램 28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를 관람하면서 거리를 걷고, 공연을 보고, 역사를 되새기는 문화재청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익산시는 공모에 선정돼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익산 문화재 야행은 백제 왕궁 일대인 왕궁리 유적, 탑리마을, 고도리석불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개방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백제 30대 무왕의 입궁 행렬을 재현한 백제 무왕 입궁식(저녁...

전라북도 익산시 보석박물관(관장 정원섭)은 여름방학을 맞은 전국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주얼리(귀금속, 보석) 및 공룡, 예술 및 자연 등 다채로운 내용들의 현장 중심, 체험학습 프로그램인 ‘키즈보석 아카데미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8월 3일 금요일을 시작으로 1기부터 4기까지 3주간(8월 3일, 8일, 10일, 17일) 진행되며 7월 2일부터 보석박물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해가 갈수록 높은 인기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체험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아 홈페이지에 게시 후 항상 조기마감 되어왔다. 교육내용으로는 1교시 신비한 보석이야기를 탐구하는 시간으로 보석박물관 전시관 투어와 보석감정・감별, 2교시는 크리스탈(결정) 키우기로 보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시간이다. 이어 3교시는 화석과 공룡에 대해 알아보고 인조보석과 각종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공룡가렌드를 완성...

익산시가 7월보다 뜨거운 역사문화예술로 야사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끌고 있다. 1977년 익산 영정통으로 시공여행을 위해 '익산역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만나자! '익산역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토요상설프로그램 '놀토'가 7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영정통 1977 그때 그 시절 의상체험(교복, 교련복), 골목놀이 사방치기, 신발양궁,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골목기차상점에서 프리마켓이 열려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맛보고, 소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버스킹, 대학 동아리, 국악 등 골목콘서트가 열려 관광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고 흥을 돋운다. 또한 공방에서는 뜨개질 소품, 드림캐쳐, 캔들, 방향제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전북투어패스 특별가맹점으로 가입된 공방에서 전북투어패스이용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여름 첫 선을 보인 중앙‧매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운영위원회(위원장 김태정)는 27일 익산시청 회의실에서 익산시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장인 김태정 위원장을 비롯해 12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운영위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한 사랑의 맛데이 행사 추진과 다가오는 9월 푸드뱅크 20주년을 기념한 행사 추진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 내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는 지역의 기업・단체・개인에게 후원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슈퍼마켓처럼 매장에 비치, 저소득 차상위계층과 사례관리대상 위기가구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저소득 가정 700여 가구와 70여 개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서 이용하고 있는 익산의 대표적인 기부식품등 제공 사업장이다. 김태정 위원장은 “앞으로도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의 발전에 더욱 힘써 지역사회의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익...

전라북도 익산시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해 9월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 폭염상황관리 T/F팀을 신속히 가동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호응이 좋았던 주요사거리 횡단보도 그늘막은 25개를 추가 설치하여 올해부터 총 63개의 그늘막을 운영한다. 익산시에서 운영하는 그늘막은 여러 사람이 한 번에 머무르기에 충분한 크기로 제작 설치된다. 설치된 그늘막은 관리담당자를 지정해 매일 순찰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태풍 및 강풍 등 기상 변화 시에는 신속하게 그늘막을 접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읍면동, 보건지소 등 43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어르신 및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보호에도 힘쓸 예정이다. 무더위쉼터 위치는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 익산시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뿐...

(재)익산사랑장학재단은 익산시 관내 중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해 온라인강의 수강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익산지역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 익산학생이라면 누구나 장학재단 사업 혜택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익산시 관내 중학교 재학생과 공고일 이전에 익산시에 주소를 둔 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권을 지급한다. 특히 20,000여 개의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의(중등부·고등부)가 365일 내내 무제한 수강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익산시 홈페이지(통합예약-인터넷 접수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을 선정하고 농촌지역 거주학생과 저소득층 학생 100명은 별도로 학교를 통해 추천받을 예정이다. 보다 많은 수강혜택 지원을 위해 1가구당 1매만 신청이 가능하다. 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터넷강의 수강권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에 자양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시민여러분이 장학재단에 보내준 사랑을 되돌려 주기 ...

익산예술의전당(관장 김영희)은 문화소외지역의 문화 향수 기회 증대 및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제공하고 있는 익산시립예술단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드림 콘서트 동거동락(同居同樂)(이하 동거동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26일 20시에 배산체육공원에서 진행하는 동거동락은 익산시립예술단이 매년 익산시민들과 함께 진행해온 공연으로 도심 속에서 진행돼 산책 나오듯 가벼운 기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6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진행되는 동거동락은 매번 다른 지역에서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며 이번 공연을 위해 익산시립무용단의 부채춤, 익산시립풍물단의 장구 Project 和, 익산시립합창단의 축배의 노래 등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립예술단에서 준비한 동거동락 공연이 6월 한여름 밤 시원한 한줄기 바람 같은 공연으로 다가가 익산시민과 익산시립예술단의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

익산시는 2017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으로 선정된 백제문화권역(공주·부여·대전·익산)이 지난해 사업 평가 결과 우수권역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국비 5억 원을 추가 지원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사업을 핵심 정책사업으로 정하고 전국에 테마별 특화 관광코스를 조성해 지역관광 품질을 제고 및 대한민국 핵심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백제문화권을 비롯해 전국 10개 권역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우수 권역은 문체부가 각 권역의 권역 통합홍보 마케팅 노력도, 지자체장 사업 추진 의지 및 적극성, 지자체 간 사업 협력도, 예산 집행률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2개 권역(백제문화권, 선비문화권)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백제문화권은 문체부로부터 5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교부 받는다. 익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백제문화권의 장점을 살린 콘텐츠를 확충하고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