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한 청년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됐다. 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발전재단과‘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시장, 이정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김미정 전북도 일자리정책관 외에 상공회의소,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노사민정 및 컨설팅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상생형 일자리 모델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사발전재단은 시에 지역일자리 모델개발을 위한 컨설팅을 시행하고 지역 일자리 모델 개발 및 사업장 발굴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이를 토대로 원광대학교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연계한 청년 일자리 모델 개발 컨설팅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효과...

익산시 체육회 운영상 문제점 지적하는 지난 제212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보건복지위원 5분 릴레이 발언과 2019년 체육회 운영예산 전액 삭감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은 익산시는 체육회 조직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익산시체육회는 지난 해 12월 대의원총회를 개최하여 방만한 이사회 운영 비판에 대해 책임을 지고 이사진 전원 해임하였고, 2019년 1월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사무국장 및 과장에 대하여 면직 조치를 취하고, 체육회 정비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비대위 체제로 돌입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2019년 1월부터 오학수 원광대학교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박효성 전)전라북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간사로 한 5명으로 구성되어 시의회의 지적사항과 체육회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익산시체육회 이사회 구성을 위한 이사추천, 규정의 개선안 제시, 체육회 발전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골자로 하는 개선안을 도출하여 권고하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익산시는 익산...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고용노동부가 총괄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 국가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익산시는 총사업비 1억 6,500만 원(시비 1,500만 원)을 투입해 익산형 일자리 모델 개발 및 구축을 위한 컨설팅 사업에 조만간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익산형 일자리 모델개발을 위한 지역 산업구조 및 기업체 고용현황 분석, 전문가 포럼 운영, 기업체 간담회 및 시민 설명회, 익산형 일자리 홍보사업 등이 추진된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다른 지역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노·사생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공모사업을 포함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시의 어려운 고용현황을 타결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도농교류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을전자상거래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일 익산시는 ‘도농교류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 216회 임시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마을전자상거래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에는 ‘도시와 농어촌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도농교류 사업추진 개인 및 단체의 지원과 농촌마을 유·무형자원을 활용한 마을전자상거래지원센터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근거를 담았다. 앞서 시는 지난해 4월 IT전문가 2명을 채용하고 마을전자상거래 시범사업을 추진해 마을들의 유·무형자원 인터넷 홍보 및 판매 컨설팅, 전자상거래 입점 발굴 등 9개 분야에 걸쳐 250여 농가를 지원했다. 이들 농가들에게는 전자상거래 연계사업으로 사업비 3600만 원이 투입돼 오픈마켓 판매 및 홍보대행 사업 등이 지원됐다. 시의 지원을 받은 11개 농가는 지난해 말 2개월 동안 농산물을 오픈마켓에 입점시켜 1억 4천만 원의 매출실적을 기...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생활밀착형 SOC 작은도서관 조성사업(2차) 공모사업’에 선정된 도내 32곳 가운데 12곳의 작은 도서관이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9년 생활밀착형SOC는 기업의 생산 활동과 관련된 철도, 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하는 SOC사업과는 달리 시민들이 접하기 쉬운 지역 단위의 소규모 생활인프라(문화․체육시설,보육, 복지)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보다 나은 삶에 대한 국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익산시는 어양동 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작은도서관 조성을 시작으로 추가 사업비가 확보 되는대로 중앙동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에 늘봄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기존 작은도서관 중 노후화로 시설개선이 필요한 10곳에 대한 리모델링에 착수하여 올해 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국비 981백만 원을 포함한 총 1,402백만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축산악취를 억제하기 위해 축사 내 악취발생 단계별 원인분석을 통한 대책마련과 강력한 단속을 병행함으로써 축산악취 근절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익산시 축산 농가는 1,268곳 7,240,000여 사육두수로 전북지역 지자체 중 그 규모가 3번째에 달할 정도로 축산업이 양적으로 우위를 차지한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축산악취 민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왔고 축산악취규제 관련법규는 갈수록 강화되어 축산업계는 난관에 봉착하였다. 이에 익산시는 올해부터 강력해지는 축산악취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축산악취계를 신설하여 축산농가에 대한 악취저감 지원 사업을 확대 하는 한편 악취발생 농가에 대하여는 강력한 단속을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축산악취저감을 위한 사업에 3억 원을 편성하였으나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관련 예산을 추가 확보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악취규제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악취관리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7일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18개 관련부서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익산시는 전라북도녹색환경지원센터에 의뢰한「미세먼지 특성분석 및 관리대책 수립 연구과제」결과에 따라 맞춤형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밀도 있는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구과제 결과에 따르면 2017년 6월부터 2018년 5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익산시 미세먼지의 국지적 영향을 분석한 결과 75.3%가 중국 산시성, 랴오닝성, 허베이성 등에서 유입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초미세먼지 자체 배출량은 전국 배출량 대비 0.3%에 불과하나 대기 정체 시 대기 중 가스 상 물질이 암모니아와 같은 전구물질에 의해 2차적으로 생성되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시는 2차 초미세먼지를 생성하는 전구물질인 암모니아 배출량이 전북 2위로 타시·군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가축사육 제한, 축산시설 ...

익산시는 28일 궁웨딩에서 '혁신과 협업의 여성친화도시, 새로운 10년'을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10주년 전국포럼을 87개 지자체 관계인·민간 협력단을 초대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여성친화도시 87개 지자체 관계자, 조성협의체, 서포터즈, 민간협력단, 시의원,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시민 영상메시지와 우수사례를 전달하였으며 여성친화도시 더체인지 비전선포식으로 비전과제 실현을 독려하였다. 또한‘여성친화도시 일자리 찾기’주제로 마임극, 토크콘서트, 원탁토의를 진행하였으며 원탁토의는 여성친화도시 더체인지를 위한 과제, 협업경제를 위한 여성친화 계획 설계, 추진주체별 역할모색 등의 주제로 나눠 10개 모둠별로 진행됐다. 이를 토대로 여성의 성장과 사회 참여, 안전, 돌봄 등 여성친화도시의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였다. 부대행사로는 우리지역 홍보 및 지역농산물 판매 부스와 프리마켓, 페미니즘도서전이 진행됐으며 소원을 담은 캘리그라피 액자가 기념품으로 제공...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국가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 생활 밀착형 SOC사업 예산으로 22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문화·체육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생활 SOC 중앙공모 11개 사업, 229억 원 규모이다. 주요사업은 익산시 장애인체육관 건립(71억 원), 익산시 펜싱 아카데미 건립(58억 원), 익산시 실내야구연습장 건립(30억 원), 서부권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30억 원), 장애인거주시설 기능보강(2개소)(13억 원), 2019 생활문화센터조성 지원사업(9억 원), 익산시 다함께 돌봄센터(2억 원), 작은 도서관 2개소 조성(3억 원), 작은 도서관 10개소 리모델링 사업(11억 원) 등이다. 익산시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2차례에 걸쳐 보고회를 실시해 52개 사업, 총 3,202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고 추진단과 자문단을 구성․운영해 중앙부처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익산시는 확정된 11개 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수...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18일 익산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일자리 정책의 양적·질적 개선을 위해 일자리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더좋은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1만1,494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603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일자리 정책 추진방향으로 5대 과제를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은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조성 ▲기업유치·신성장 동력산업 육성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구현이다. 또한 일자리위원회의 주요 토의 내용으로는 2019년 신규 시책사업인 ▲익산형 일자리 사업 ▲청년 창업지원 포털 홈페이지 구축 ▲청년취업 GOGO기업탐방 ▲익산 상공회의소 최고 경영자 과정 지원사업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019년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조사는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 및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지적측량 기준점 5,325점(지적삼각점 17점, 지적삼각보조점 110점, 지적도근점 5,198점)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도로, 구거, 인도 등에 설치된 지적기주점이 각종 도로굴착(포장), 상·하수도, 전기시설 공사 등으로 망실·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 부서 및 관계기관이 공사 등을 시행할 때 사전 협의 요청하도록 할 계획이다. 일제조사 후 망실·훼손된 지적기준점은 폐기처리하고 지적측량 시 기준점이 없어 측량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복구(재설치)를 통해 지적행정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지적측량 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로 국토관리, 지도제작, GIS(공간정보시스템)...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019 익산문화재 야행(夜行)이 벚꽃이 한창일 다음달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익산 왕궁리유적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익산문화재 야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백제왕궁 주변을 야간에 개방하여 지역의 문화재를 이해하고 체험해보는 야간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야행을 익산의 역사·문화 향기를 체험하며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농촌형 야행으로 추진, 기존 도심형 야행들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던 행사를 올해는 시에서 직접 주관해 보다 다양한 스토리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집중 구성하여 천년고도 익산의 역사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시범 운영했던 일부 프로그램과 행사장 환경을 집중 모니터링 및 점검하여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 콘텐츠를 보강하고 야간행사에 맞는 청사초롱 길 조성, 왕궁후원 수목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