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조기 정착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귀농인사업 신청자격완화와 귀촌인에 대한 지원사업 확대에 초점을 맞춰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주거, 농업지원, 지역민 융합 등 12개 지원사업을 통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안정적 주거 마련을 위해 귀농·귀촌인 농가주택 수리비와 농가주택 임차비를 지원하고, 농업생산지도를 돕기 위해 귀농인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 2040 귀농인 영농기반 구축, 귀농인 농업창업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 귀농인 우수창업농 육성지원을 추진한다. 지역민들과의 융화를 돕기 위한 마을환영회,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도 추진하며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융자사업도 연 1.5%의 저금리로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신청자격의 세대주, 농업경영체 기준을 완화했으며, 초기 영농 준비기간을 감안하여 농업을 최초 시작할 때부터 사업의 효과가 나타나도록 올해 11월까지 농업경영체에 등록 예정자들에게도 사업의 ...

[caption id="attachment_253265" align="alignnone" width="771"] 인공지능 북큐레이션 이용 사진[/caption] 익산(시장 정헌율)시립도서관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제공이 가능한 미래형 도서관으로 변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립도서관 5곳의 로비 또는 자료실에 비치된 키오스크(영상정보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을 통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도서관 이용자에게 취향에 맞는 도서를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을 방문해 북큐레이션 키오스크 화면에서 인공지능 도서추천 메뉴를 선택한 후 본인의 관심 분야를 고르고 관심사에 맞는 도서 3권을 샘플로 선택하면 성향에 맞게 추천된 최적의 도서 20여 권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도서 추천에서 벗어나 도서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출 가능 여부, 위치 정보 뿐 아니라 같은 주제의 자료까지 세밀하게 추천해준다. 또한 관련 키워드 검색, 어...

[caption id="attachment_20352" align="alignnone" width="771"] 익산시청 전경[/caption] 익산(시장 정헌율) 다이로움이 올해도 전국 최고 혜택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고물가에 대응해 다이로움을 5천5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전국 최대 20% 혜택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개인당 인센티브 충전 한도도 월 100만 원으로 유지된다. 충전 인센티브와 별도로 다음달 지급되는 소비촉진지원금까지 지급됨에 따라‘쓰고 받고 또 받고’의 1석 2조 혜택이 계속될 전망이다. 인센티브와 소비촉진지원금은 50만 원까지 10%, 50만 원 초과 100만 원까지 5%로 차등 지급되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착한페이 앱에서 자유롭게 충전·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 사용자는 농협 창구에 방문해 충전하면 된다.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이로움을 활용한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도시농업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농식품부의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인 ‘자연家득’ 사업에 선정돼 신동 행정복지센터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수직정원 및 실내 텃밭정원을 설치한다. 아울러 조성된 공간을 활용해 도시농업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직정원은 식물이 건물 외부나 내부 벽면에 수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정원으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능하며 미세먼지 흡착, 공기정화와 가습 등의 효과가 있어 코로나로 인해 실내 생활이 많아진 도시민을 위한 정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앞서 시는 2020년부터 3년간 농식품부의 공영도시농업농장, 실내식물 조경시설 등 3개 유형의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비 1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주말가족농장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수직정원 설치 및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휴게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실내 미세먼지 저...

[caption id="attachment_20352" align="alignnone" width="771"] 익산시청 전경[/caption]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농업생명 자원의 국가 경쟁력 분야인 ‘그린바이오’를 선도하며 대한민국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간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식품, 동물용의약품 등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를 토대로 창업 및 기업 유치를 활성화해 그린바이오 메카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익산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농업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의 미래 성장동력인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그린바이오 5대 유망산업 분야인 마이크로바이옴, 식품, 종자, 동물용의약품, 기타 생명소재 중 익산시의 특화 분야 설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익산 북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및 서울대학교, 전북대학교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대한민국 미래농업 ...

[caption id="attachment_20352" align="alignnone" width="771"] 익산시청 전경[/caption]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동아시아 최대사찰터, 세계유산 미륵사지’를 가상현실 공간에서 재탄생시키며 메타버스 역사문화관광지 선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미륵사지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이 달부터 오는 3월까지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익산 미륵사지’는 백제 시대 최대의 사찰로 알려진 ‘미륵사’와 미륵사지석탑에서 발견된 ‘국보 사리장엄구’및 다양한 유물들을 가상현실로 구현한 것으로 중요 건축물에 대한 디지털 복원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는다. 디지털 및 온라인에 기반한 새로운 경험과 소통에 익숙한 Z세대가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돼 ‘메타버스 속 역사문화 관광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caption id="attachment_250772" align="alignnone" width="771"] 지역화폐 다이로움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caption]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지역의 대표 브랜드 다이로움을 분야별로 대폭 확대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경제뿐만 아니라 복지, 문화까지 아우르는 특색있는 정책 발굴과 폭넓은 지원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이끌어간다. 우선 지역화폐 다이로움과 다이로움 택시 등 생활밀착형 지원 혜택을 통해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한다. 누적콜 100만 회를 돌파한 다이로움 택시는 보다 확대된 혜택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시는 자동결제 이용 시 제공한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확대하고 다이로움 결제 시 페이백도 지속 제공한다. [caption id="attachment_250768" align="alignnone" width="771...

[caption id="attachment_20352" align="alignnone" width="771"] 익산시청 전경[/caption]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의료체계를 고도화를 위해 시 보건소의 기능과 조직을 재정비하고 아웃소싱을 통한 민간 감염병대응체계와 공공보건 의료체계로 이원화해 공공보건 고유 영역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코로나19 대응에 핵심역할을 하게 되는 감염병대응팀을 2개에서 3개로 확충했다. 선별진료소와 역학조사 등에 집중됐던 직원들의 업무를 민간부문과 전담인력으로 대체해 보건소 고유의 업무추진 정상화에 나선다. 또한 도심에 집중되었던 공공의료자원을 의료취약지역으로 확대시킬 예정이다. 지난 해 7월 함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소로 북부권을 아우르는 권역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신설해 서부권 지역보건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 이진윤 익산 보건소장은 “지난해에는 시민들과 직원들의 아낌없는 ...

[caption id="attachment_20352" align="alignnone" width="771"] 익산시청 전경[/caption]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경기침체와 지역경제 활성화 돌파구로 '경제허리'인 청년부터 신중년 일자리 마련에 초집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익산형 일자리 사업에 적극 돌입해 식품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건다. '익산형 일자리’는 농업과 식품산업의 기본 패러다임을 바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상반기 정부 부처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익산형 일자리는 하림그룹(하림푸드, 하림산업, HS푸드)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20개), 지역농가(농협, 농민회의소 등), 근로자(한국노총)들이 함께하는 지역상생 모델로 총3,625억 원 투자, 575명을 채용하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사업이다. 식품기업 고용 창출 뿐만 아니라 농가계약 재배로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 등 경제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정책의 허브인 익산 청년시청도 ...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민관학 일자리 거버넌스 형식의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청년취업에 사활을 건다. 시는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취업박람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해 ‘언제든지 청년시청에 가면 일자리를 찾는다’는 목표로 채용포털 오프라인 버전으로 취업률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매월 셋째 주 화요일을 ‘2023 성공취업 다이로움 취업박람회(이하 취업박람회)’로 명칭을 정하고‘대한민국 제1호 익산청년시청’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익산상공회의소,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학 일자리 거버넌스 형식으로 개최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박람회가 이달 17일 청년시청 6층에서 개최되며 지역 우수 중소기업인 함소아제약, 마더스제약, 기원전자, 부성테크 등 10개 기업이 참여하여 50여 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시는 취업...

[caption id="attachment_20352" align="alignnone" width="1000"] 익산시청 전경[/caption] 전대식 익산시 부시장은 10일 청년시청을 방문해 층별로 시설을 방문하고, 청년시청 관계자들에게 청년 소통창구·정책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을 독려했다. 전 부시장은 "청년시청이 지난 12월 개청해 새해를 맞아 본격적 운영에 돌입했다"며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뿐만 아니라 자아실현, 삶의 질 향상까지 전방위적 ‘우리나라 청년정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청년시청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소통 창구를 개설했다. 올해 1월부터 청년인턴 3명을 선발·채용하고 소통창구를 통해 청년층이 어려움을 겪는 취업부터 창업, 주거 문제까지 촘촘한 지원망을 안내하며 청년들의 갈증 해소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특히 총 4층 규모인 청년시청은 문화·취업·창업·사무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우선 창업지원공간으로 창업제품 홍보를 위한 촬영공간...

익산청년시청이 민‧관‧학 협업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실질적 취업역량 강화와 문화, 복지 실현을 이끌 맞춤형 청년지원을 마련한다. 9일 익산시(시장 정헌율)에 따르면 익산청년시청은 원광보건대학교, 익산청년희망네트워크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보욱 익산청년시장과 임재헌 원광보건대학교 HiVE센터장, 박원용 익산청년희망네트워크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주거, 복지 등 정주 여건과 청년들의 삶의 질, 행복추구권을 확보해 청년도시로 확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익산청년시청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관련 전문역량 강화교육 및 지원, 문화소통 공간 및 문화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주거, 복지 등 종합행정을 추진하여 청년정책 허브역할을 수행한다. 원광보건대학교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과 연계해 그린바이오 식품, 아동‧ 노인‧ 장애인 돌봄서비스 등 지역 특화분야의 창업교육과정 및 리빙랩 프로젝트,...